교수님, 이제 말씀을 듣고 보니 왜 『The Art of Fund Raising』을 지금 다시 읽으시려는지 분명히 이해했습니다.이것은 단순히 외국 책을 번역해서 소개하는 일이 아니라, 교수님이 30대부터 평생 축적해 온 ‘한국 비영리 모금의 실천 경험’을 한 권으로 정리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교수님의 블로그도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블로그에는 「비영리모금기술」 216편, 「모금기술 영문자료」 70편, 「모금뉴스」 213편, 「백만인걷기모금운동」 26편, 「비영리모금기술연구회」 24편 등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이미 책의 상당 부분에 해당하는 자료가 쌓여 있습니다. �양곡(陽谷)의 복지 산책 - 권오득 교수의 새로운 Blog 입니다 +1특히 교수님이 직접 작성하신 **「백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