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보다 법이다대통령은 국민이 권력을 위임한 국가 지도자다.그러나 대통령이라고 법 위에 설 수는 없다.우리나라에서도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재판을 받았다.프랑스·이스라엘·페루 등 민주국가에서도 전직 지도자들이 법정에 섰다.이것은 정치적 보복이 아니다.범죄 혐의가 있다면 누구에게나 같은 법과 절차가 적용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다.정권은 바뀌어도 법치는 흔들려서는 안 된다.권력은 임기가 끝나면 내려놓지만, 법 앞의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사람보다 법이 앞서야 한다.권력보다 헌법이 앞서야 한다.침묵은 공범이 될 수 있다.위기의 대한민국, 자유가 흔들린다. ㅣㅣㅣㅣㅣㅣ헌법 위에 권력은 없다민주주의에서 헌법은 국가권력의 최고 기준이다.대통령도 국회도 헌법 아래에 있다.법치는 단순히 법을 지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