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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국인>/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과일)"한국인을 말한다"...에서

자랑스러운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희대의 정치 코미디 를 바라 보면서 분노를 뛰어 넘는 서글픔을 느끼는 이 때, 이 글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케 되고 눈물이 나도록 애국심을 끓어 오르게 해 주네요... 영국의 이 쓴 (과일)"한국인을 말한다"...에서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또한 훌륭한 점이 정말 많다!라고 표현하면서... 1. 평균 IQ 105를 넘는 유일한 나라. 2. 일 하는 시간 세계 2위, 평균노는 시간 세계 3위인 잠 없는 나라. 4.문맹률1%미만인 유일한 나라. 5. 미국과 제대로 전쟁 했을 때 3일 이상 버틸 수 있는 8개국 중 하나인 나라. 6. 세계 유일의 ..

유익한 정보 12:48:44

날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지혜 주소서!

내 인생에 폭풍이 있었기에 평온한 삶의 감사함을깨닫게 되었고 가끔 심하게 흔들리는삶의 위기속에서다른이들의 아픔 또한 공감할 수 있는마음 배웠습니다.나를 사랑해 준사람에게 감사하고나를 공격해 준 사람에게도감사합니다.그래서 나를 더너그러운 인간으로만드셨습니다.때때로 잠들지 못하는 인생의 가시를 주셔서잠들었던 영혼을 깨워주셨고, 한숨과 눈물도 주셨지만,그로인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도 배웠습니다.실수와 실패도감사합니다.그래서 겸손을배웠습니다.날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감사를 발견하는 지혜 주소서!무엇이 생겨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발생하지 않음을 감사하게 하소서!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와 아름다움을볼 수 있는 눈과, 세월에 태워난 것과, 세편리한어도 세어도 끝이 없는그 많은 감사를 알게 하소서!

좋은글 등 10:01:41

설날 공자에게 예(禮)를 물었더니

♡ 설날 공자에게 예(禮)를 물었더니어제는 설날 이였다. 많은 이들이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며 한 해의 첫 마음을 바로 세운다. 어떤 이들은 미리 성묘를 다녀오고, 또 어떤 이들은 집에서 정성을 다해 차례를 모신다. 그러나 이러한 제례의 방식은 가문마다, 지역마다 차이가 크다. 제사상에 올리는 제수의 구성부터 절차, 순서, 헌작의 방식까지 일률적인 규범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역사 속 예(禮)의 의미를 따져보면, 제례가 획일적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진다. 공자 역시 제례의 대가였지만, 그 또한 제사의 현장에서 스스로 모든 것을 알고 행하려 하지 않았다. 노나라 주공의 태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공자는 매사에 제사장에게 묻고, 절차를 확인하며 따라갔다. 이를 지켜본 이들 중 어떤 이는 비..

유익한 정보 2026.02.18

《장기전, 단기전 둘 다 필요》간절한 호소 ! / 松山·( 우파가 승리하기 위하여)

松山8시간 · 《장기전, 단기전 둘 다 필요》간절한 호소 !"그런데도 왜 우파는 계속 정권 타령만 할까?"정권을 잃었을 때 좌우 누가 더 흔들리는가? 이것은 단순한 심리적 충격을 묻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 권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느냐를 묻는 것이다.좌파 진영은 정권을 내줘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구축해 온 문화, 교육, 언론, 예술, 시민 네트워크가 이미 사회의 기본 감각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정부는 5년 단위로 바뀌지만, 세계관은 교실과 스크린과 출판과 플랫폼을 통해 오랫동안 축적된다. 장기전을 택한 쪽은 단기 패배에 덜 흔들린다.이건 전략의 차이다. 20세기 이탈리아 안토니오 그람시가 말한 ‘진지전’이라는 개념을 떠올리면 이해가 빠르다. 국가는 전면전으로 무너..

충주호 사장부록그/도낙회. 후배 변호사가 보내줌

https://m.blog.naver.com/cultureplus/224174593683"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김철석의시와수필 #청풍호단양호 #충주댐 #충주댐대형쌍둥이관광유람선 #충주댐관광유람선 #충주호크루즈 ..." data-og-host="blog.naver.com" data-og-source-url="https://m.blog.naver.com/cultureplus/224174593683" data-og-image="https://blog.kakaocdn.net/dna/iYMDZ/dJMb9lL7Ws6/AAAAAAAAAAAAAAAAAAAAAITsyFPDeb8KyBU8txkS1gaHhi5HajaiyXKD_z7rR3X2/img.jpg?..

시와 음악 2026.02.17

아내와 둘이서

아내와 둘이서아내와 같이 집에하루 종일 있었는데 인구조사원이 왔다가집이 비어서 돌아간다고메모 남기고 갔네요.저녁 늦게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갔더니그 메모가 현관문에 붙여 있었어요.그래서 새 부자로 바꿀까?80대 두 인간이 집안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 ^^나의 평생을 24시간 이라면지금은 19~20시 쯤 되었을까 ?이런 생각을 회상하면서 주변도 살피며 배려하고, 자기를 성찰하고, 몰두 해도이런 무관심의 대상은 아닐진데, 분발하기로 했다. 2025 11/3 아침 권오득 With my wifeAt home with my wifeI've been here all day, and the census taker's here " I'm going back beca..

시와 음악 2026.02.16

멈추고 비워야 하는. 순간들 !

멈추고 비워야 하는 순간들!일상의 하루가 기적임을 알고 순간의 연속에 모든 것들이 이어지고 사라지는 흐름의 과정을 생각해 본다.또한 이것과 저것 그리고 모든 것들이 연관되어, 상호작용으로 움직이는 인연의 법칙에 마음을 담아 본다. 재가와 출가와 가출을 반복하는 어느 하루인들 편안한 날들이 있었겠는가!삼라만상의 모든 것들의 조화와 변화 속에서 중생의 일상을 살아 가는 재가의 삶도 수행의 일부라 해도 아니되겠는가!초심자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지만 전문가의 마음에는 의심과 자만으로 초발심을 잃는다. 그러나 시작과 성공의 과정에 어찌 실패와 좌절의 고난이 없겠는가!이루고 난 후에야 비로서 알게 되는 것들은 초발심의 본질인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었음을ᆢ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면 본질이 드러나는 단촐함과 심플함임을ᆢ떠..

좋은글 등 2026.02.16

ㅡ사회복지사 일기/ 소설가 김현용 한림대 명예교수

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차제에 사회복지라는 전문직 종사자는 어떤 대상국민들을 전문적으로 돕는가?어느 동사무소에 가도 사회복지과라고 쓴 팻말을 볼수 있다.또 한쪽에는 사회보장 팻말도 있다. 누구나 좀 궁금했을 것입니다.이에 어떤 국민들의 딱한 인생살이를 소설로쓰신 작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소설을 읽고 참 유익한 산지식도 되는 소설을 소개합니다. 파란만장한 이소설의 몇가지 내용을 소개하고자우리 이웃에도 있을 국민들을 전문적으로 소설화한 분도 아래 첨부한 사진글에서 알아보실 것이고 누구나 관심 가질것으로 믿고 여기 소개합니다.이책을 읽어 보고 싶은분은 댓글로 연락주시면 저가 주선 하겠습니다.♡책크기는 345 pages, 책값은 정가는16,000원인데 배송비+8,000원으로. 합니다. ..

유익한 정보 2026.02.15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아무 것에게나 함부로 맡기지 말아라.술한테 주고 잡담한테 주고놀이한테 너무 많은 자기를 주지 않았나돌아다 보아라.가장 나쁜 것은 슬픔한테 절망한테자기를 맡기는 일이고 더욱 좋지 않은 것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자기를 던져버리는 일이다. 그야말로 그것은 끝장이다.그런 마음들을 모두 거두어 들여기쁨에게 주고 아름다움에게 주고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에게 주라. 대번에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세상은 젊어지다 못해 어려질 것이고싱싱해질 것이고 반짝이기 시작할 것이다.자기를 함부로 아무 것에나 주지 말아라.부디 무가치하고 무익한 것들에게자기를 맡기지 말아라. 그것은 무익한 일이고 눈 감은 일이고악덕이며 죄 짓는 일이다.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그러므로 보다 많은 시간을 자기 ..

좋은글 등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