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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건강 + 웃자 2026.06.09

5.18에 대하여/ 권오득

현재 대한민국의 공식적·법적 판단은 다릅니다.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국회가 제정한 법률과 국가기념일 지정, 그리고 여러 차례의 정부 조사와 법원 판결을 통해 민주화운동으로 규정되어 있다. 또한 북한 특수부대가 광주에 침투하여 사태를 주도했다는 주장은 현재까지 국가기관 조사, 법원 판단, 그리고 주류 역사 연구에서 입증된 사실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반면 일부 연구자나 시민들은 사건의 성격, 배경, 책임 소재에 대해 다른 해석을 제시하기도 한다. 역사와 정치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할 수 있지만, 사실 여부는 공개된 증거와 검증을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나는 5·18을 민주화운동보다는 민주발전운동에 가깝게 본다. 또한 당시 정치세력과 학생운동 세력의 역할에 대해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에..

국민은 늘 옳습니다"

"국민은 늘 옳습니다"기호 6번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의 당선,우리 국민의힘에게 있어 이번 부산 북구갑 선택의 의미는 단순히 한 정치인의 불편한(?) 승리가 결코 아닙니다."이제는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의힘에 보내는 국민의 마지막 경고이자 기회이며 보수통합을 통해 보수를 재건하라는 국민의 명령입니다.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고 명확합니다.국민이 요구하는 눈높이에 맞는 변화와 개혁을 받아들여야 합니다.더이상 당내 보수통합을 통한 보수재건을 요구하는 쇄신의 목소리를 내부총질로 폄하하고 애써 무시하고 외면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지금처럼 특정계파를 위한 소모적 권력투쟁과 편가르기 정치만을 고집한다면 국민들은 우리 국민의힘에게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두번다시 주지 않을 겁니다.국민이 원..

구름은자기 고향을 말하지 않는다

Christina Lee22시간 · Sous les lumières du café · Lunera · 구름은자기 고향을 말하지 않는다산 위에 머물다가도바다를 건너고어느 날은낯선 도시의 하늘에그림자 하나를 남긴다나도 그렇게 살아왔는지 모른다떠나고돌아오고다시 떠나며사람을 만나고사람을 그리워하며오늘은한국의 하늘을 뒤로한 채또 다른 하늘 아래로 간다그러나 알 것 같다고향은 장소가 아니라마음을 두고 온 사람들 속에 있다는 것을구름은 머물지 않지만, 만났던 풍경과 사람들은오래 마음에 남는다.Paris, à bientôt.https://www.facebook.com/share/r/18ZmtRow9X/

시와 음악 2026.06.06

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일 / 변호사, 의사 등 다른 어떤 전문직보다 사회복지사의 비율이 높다

안녕하십니까? 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시/도지사, 시/도의원, 시군구청장, 시군구의원 중에서 사회복지사의 비율은 변호사, 의사 등 다른 어떤 전문직보다 사회복지사의 비율이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https://info.nec.go.kr/election.../electionInfo_report.xhtml 그런데, 협회에서 제공한 자료는 지금까지 취합된 것이고, 인천, 울산 등 다른 지역에 대한 보완조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제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 자료만 검색해도 시의원 중 적어도 2명은 사회복지사임에 틀림 없고, 구의원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여부까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상당수 의원이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거나,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한 것으..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원인은 한 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도해결 안 되고,일하기 싫은 사람은직장을 바꾼다고 해도 해결이 안 되며,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해도병이 낫는 게 아니고,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해서행복해지는 게 아니다.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 책임자다.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내가 변하지 않고는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내 마음이 있는 곳에내 인생이 있고,내 행복이 있다.화내도하루 웃어도하루어차피 주어진 시간은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불평 대신에 감사를!부정 대신에 긍정을!절망 대신에 희망을!

좋은글 등 2026.06.04

인과응보

因果應報 (인과응보) 조선의 태종 이방원이 정적인 정도전을 죽였지만, 사람만 죽였지 정책 중 많은 부분은 그대로 계승했다. 그래서 출중한 세종대왕 시대가 왔다.나라를 번영으로 이끈 지도자의 그릇이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반면 인조는 광해군을 몰아내고 광해군의 모든 정책을 부정하며 나라를 망국의 길로 이끌었다.조선 시대 임금 중 가장 못난 자가 인조와 선조다. 선조보다 더 무능하고 옹졸한 지도자의 그릇이 인조였다.인과응보의 법칙을 보자. 야합정치의 몰이꾼인 칠삭동이 한명회와 야합하여 계유정난을 일으켜 자기의 형제 안평대군, 금성대군을 죽이고 조카 단종까지 죽이고 명신 김종서 등 자기편이 아닌 사람은 모두 죽인 수양대군 세조는 어떤 과보를 받았나?본인은 문둥병에 걸렸고, 두아들은 요절했으며, 그..

좋은글 등 2026.06.02

나는 한동훈을 배신자로 보지 않는다.

나는 한동훈을 배신자로 보지 않는다. 정치인은 특정 개인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자신의 소신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또는 조금 더 강하게 표현하면,"정치에서 충성의 대상은 개인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이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나는 한동훈을 배신자가 아니라 자신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 정치인으로 평가한다."이러한 평가는 정치적 견해의 영역이며, 다양한 의견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 이 원고는 2025년 12윌에 1차 게재된 저의 주장입니다 .ㅡ권오득

☆ 이 원고는 2025년 12윌에 1차 게재된 저의 주장입니다 .ㅡ권오득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저는 오늘정권을 말하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정당을 말하려는 것도,누구를 공격하려는 것도 아닙니다.저는 오늘대한민국이 어떤 나라로 남을 것인가,그리고우리가 어떤 국민으로 살 것인가를말하고자 합니다.대한민국은헌법으로 세워졌지만,도덕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우리는 가난했을 때도질서가 있었고,약했을 때도정직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그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그러나 지금,저는 조용히 묻고 싶습니다.우리는 여전히 정직을 기준으로 살고 있습니까?법을 불편해도 지키는 사회입니까?자유를 말하면서 책임을 함께 말하고 있습니까?만약 이 질문에잠시라도 망설이게 된다면,그것이 바로우리 사회의 경고등입니다.자유민주주의는..

내 이야기 2026.06.01

☆☆김영태친구의 공감 글

☆☆김영태친구의 공감 글 ☆☆## [칼럼] 책임의 실종, 정치적 자살이 초래한 민생의 위기국가의 정책은 국민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을 보면,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정책적 혼란과 정권 유지에 급급한 행태가 국민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특히 현 여권이 보여주는 국정 운영의 방식은 민생을 향한 책임감보다는 자멸적인 정치적 행위에 가깝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최근 논란이 된 공소 취소와 관련된 사안들이다. 국책 사업이나 주요 정책을 두고 벌어지는 소모적인 갈등과 그 과정에서의 정책 취소는 단순히 행정적 실수를 넘어선 국가적 자살행위다. 국가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정권이 정책의 일관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헌법적 가치를 정쟁의 도구로 삼으려는 시도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