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희 박사 외침/마지막에는 그분의 이력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해는 저물고 나라는 망해가는데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리석은 백성 쥐어줘도 모르고 입에 넣어줘도 몰라 깨어나라고 종은 울리지만 점점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날줄 모르고 있으니 이 불쌍한 백성 어찌해야만 한단말인가.
나라상감 잘못만나 죽을길로 끌고가도 죽을길인 줄도 모르고 레밍이 되어 구렁텅이로 몰려 쫓아만가는 어리석은 이 백성, 하늘이여 도와주소서.
학력수준 세계 제일의 나라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의식없는 이백성은 빨갱이 나라가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으니...
전국곳곳에 챠이나타운도 모자라 청계천 한복판에서 중국단체 대공연이 펼쳐지고 단체복 등판에는 중국혁명정신이나 사상을 계승한다는 '상화성전' 문구가 새겨져 있고,
거리에는 공산깃발 수백개를 높이 쳐들고 대규모 행진이 벌어져도 막지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나라는 이미 중국땅, 소름돋는 나라가 되었다.
주여! 종을 울리지말고 차라리 불벼락이라도 내려주소서. 이나라 이백성들이 정신 좀 차릴수 있도록...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데도 남의나라 구경하듯 뒷짐지고 불구경만 하고있으니 그 푸르렀던 민족성은 어디갔는지 묻고싶다.
제2의 유관순이 그립고, 제2의 이준열사가 그립고, 4.19혁명의 이준열이 그립다.
너무 빨리 배고픔을 면해 지난 가난 까맣게잊고 지금 배부름에 나라가 어떻게 흘러가든 관심조차 두지않는 이백성들은 무얼 위해 살고있는지 묻고싶다.
하늘도 노해 109년만의 대흉년을 만들어도 정신못차리고 당장의 배부름에 다른 것은 관심조차 두지않는 이백성, 이게 6.25를 겪은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불의에 맞서 싸울줄 모르고 좌파정권이 공산화를 만들어가도 쥐죽은듯 고개숙이고 말한마디 못하는 이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인지 묻고싶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 더 나쁜 문죄인, 이죄명, 더불어범죄당놈들이 나라를 회쳐먹고 있어도 나몰라라 외면하고 있는 이백성들아!
우리는 의에 죽고 의에 살던 백성이 아니었던가.
배고프던 시절 박정희가 5.16혁명 일으켜 부강한 나라 만들고, 3.15 부정선거로 4.19혁명을 일으켜 나라를 바로잡은 젊은이들의 기상은 어디갔는가?
6.3부정선거를 목격하고도 뒤집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이게 나라인지 묻고싶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던 이민족 이백성이 아니었던가.
36년간의 왜정치하를 이겨내고 되찾은 대한민국이 이젠 스스로 중국속국으로 기어들어가도 말이없는 이국민들은 어느나라 사람이란 말인가?
결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모른다.
우리나라는 5000년 역사에 중국속국으로 503년 동안 50만 처녀들을 조공으로 바치며 살아온 불쌍한 민족이요, 36년을 왜놈들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한많은 민족이었다.
그래서 한의 민족으로 대변되는 민요 아리랑이 생겨났고 아리랑고개가 생겨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고살만 하니까 벌써 그런 치욕의 역사도 다 잊어버리고 더불어범죄당놈들에 의해 공산화로 가고있다.
올공청년들이여!
그대들이 이땅의 구세주요 구국의 열사들이니 나라가 바로잡힐 때까지 싸워다오.
믿을수 있는건 그대들뿐, 주권의식을 갖고 4.19혁명 정신으로 모든 청년들이 일어나 새나라를 만들어주기 바란다.
박상희 박사 (한국K-POP문화재단이사장/한국대중음악학술원장/한국웹3.0시대를 여는 글로벌포럼대표/한국Wed3연구원상임이사/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시사평론가)
'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은 선거를 통해 탄생한 나라이다. (0) | 2026.10.06 |
|---|---|
| 암살자들 영화에대하여 (0) | 2026.10.05 |
| 정의란 무엇인가』를 장별 흐름 → 핵심 사상 → 대한민국 사회에 적용할 질문의 순서로 아주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0) | 2026.09.27 |
| 헌법 위에 권력은 없다 (0) | 2026.09.27 |
|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황문수 역, 범우사)**는 단순히 “이상적인 나라를 그린 책”이라기보다, 당시 영국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면서 (0) | 2026.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