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

詩의 길

양곡(陽谷) 2025. 7. 25. 09:25

詩의 길

그리움으로 그려내는 시 한 편
마음 속에 노래하는 시의 숨결
나를 나답게 하는 진실한 언어

꾸준한 연습이 습관이 되어
몸으로 살았던 魚族에서
영혼을 살리는 語族으로 살아가네

드디어
시간이 내 편이 되어
삶의 길 위에 평화와 신선함을 심는다

- 炅河 김명희

‘ the path of poetry ‘

       -  kim myunghee

Draw a poem that I long to hold.
Poems is singing within my soul.
Words true to who I am.

Regular practice turns to habit.
Once I lived as a fish with a body.
Now I live as a speaker with a soul.

At last, Time is on my side.
Path of life to becoming
peacefulness and fresh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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