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중 반려견 키우면 25만은 준단다. 이는 개인 취미이지 세금으로 반러견 키우는데 세금 쓰는 나라나 지방자취단체가 있는가? 전염병ㆍ 국민위생을 위하여 필요한 시책은 시가 주관할수도 있다. 반려견 키우는 우리나라 인구가 1,000만명이 넘는다 하니 간접 매표 행위아니냐?
유기견은 야성으로. TV pro 늑대 위험하나 권장은 필요하지만 왜 특정인에게 돈을 주어야하는가? 서울시가
보건소나 서울대 동물지료소 등에 지원하여 처리하는거이 팔요하다.그리고 층간의 소란 담배 냄새 등으로 이웃간 갈등요소도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단 이번 선거기간에. 나온 발상이 유치하다.
읽은 글이지만 부모를 반려견처럼 대우하라. 선거공약으로 어떻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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