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이락 향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동숭동 잔디밭에서
바람타고 은은하게 풍겨오는 연애향기
오 머리결 날리는 그리움이여
마로니에공원을 거니는
달콤한 향기여
언제든지 피어있는 추억의 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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