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한(be blind from birth) 시각장애인이 홀로 살고 있었다(live by himself). 가족이라곤 아무도 없었다(do not have any family). 그는 밤에 집 밖으로 외출할(go out at night) 때면 언제나 불이 켜진 램프를 손에 들고(carry a lighted lamp in his hand) 나갔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미친 사람(mad man)이라고 생각했다. 시각장애인이 바깥에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던(come home after having a dinner outside) 중, 한 무리의 젊은이들과 마주치게 됐다(come across a group of young men). 젊은이들에겐 손에 램프를 들고 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