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이해우
/이해우
공기만 마시며
살 수는 없는 건가
허기진 매 한마리
허공을 선회한다
삶이란
족쇄같아서
鳶처럼 맴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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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이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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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수는 없는 건가
허기진 매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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