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는 이 짓을 하더니.
선거부정이 만천하에 드러나도 잠잠.
어처구니가 없다. 이딴건 나라도 아니다.
그래, 김건희 여사 문제가 좀 있었지. 대통령이 되었으면 이제 나라의 아버지이니 영부인 관리좀 제대로 하지 참 답답하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언론에 대서특필을 주도하고 특검을 한다고? 세상에 영부인을 특검했었던 정권이 어디있었나.
아내하고 자기집이 수사받고 탈탈털리고 재판받는데,
그 와중에도 집무보고 국정수행이 가능한 대통령이 있나.
그 와중에 야당은 국무위원 다 짜르고, 집무관련 예산도 전부 0원으로 만들고 왜 거기엔 언론에 대서특필하고 그렇게 온몸던져 거세게 싸우질 않았었나.
안그래도 정치인으로는 미숙미욱했던, 대통령을 여당이 얼마나 한 인간으로서 버티기 힘들게, 비참히 무너지게 만들고 고립시킨 시간을 보내게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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