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윤과 한에 대한 세상 민심에 대한 나의 댓글

양곡(陽谷) 2026. 2. 25. 16:19

지금도 우리의식에 이조 500년 동안 남겨놓은 공자의 학문지키기,성리학, 그리고 조상모시는 제사의식, 등이 남아서 항상. 선배 후배 윗사람 아랫사람의 도리가 우리의식에 잠재해서 한발자욱도 나가지 못하는군요. 윤 대통은 한이 우수하니 사용했고 오히려 덕을 보았고 김여사에 대한 대통령의 감싸는 태도가 보통국민의 눈높이에 안맞는다고 보다 강하게 해야 하는 건의에 대표 그만둬가 있었고. 윤통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안는다는 가치관이 있었다. 그리고 계엄법 위반 해석에 잘못 했으니 하야를 권했지만 무시 당했다.계엄을 할려면 국회해산과 선과위조사 문제로 무슨 얻은게 없어서 어설푼 계몽령이되었다. 이에대한 법리 해석이 한은 오히려 하야가 답이다는 결론에 이른것이다. 우익은 모두 만원이니 다음차 타는 것이 옳은데 다음차 타라고 하는 보수의 본태성이 지금도 자기문제를 보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윤이 남긴 잘한 일은. 한ㆍ미ㆍ일. 관계 획실히 한것.그리고. 외교를 통한 수출강화노력과 김형석 교수가 말하듯 계엄은 실폐하해도 정치권과 사회문제의 7가지를 목숨걸고 노출시키는 일은 잘한 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