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대구 출신 개딸 세년/ 추미애,박은정,강선우

양곡(陽谷) 2026. 2. 23. 18:34

《대구 출신 개딸 세 년 》
☆어쩌다 대구가 이 지경이 되었나?
사천성 성도에서 출토된 한(漢)나라 때 화상전(畵像塼). 그림의 제목은 ‘야합(野合)’이다.
긴긴 설 연휴가 끝나고 출근.
닷새나 놀고 와도 오늘 내일 일하면 또 이틀 논다. 올해부터는 제헌절까지 추가하여 연간 68일의 법정공휴일에다 토요일 휴무와 15일의 연차 휴가까지 합하면 135일이 노는날이다. 무려 37%가 휴일이어서 2.7일마다 하루 노는 셈이다. 완전히 놀자판 휴일 공화국이다. 일요일마져 쉬지 않고 밤 낮 없이 3일씩 철야로 일하던 그 시절이 차라리 그립다. 그런데도 주 4일 근무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 휴일 망국이 될 지경이다. 이렇게 놀고 일은 언제 하나? 시절이 하 수상하다!
却說하고,
대구에는 경북여고, 원화여고, 경상여고라는 학교가 있다. 국회의원 추미애, 박은정, 강선우라는 세 여자가 각각 대구의 이 학교 출신이다.
면면이 대구 출신이라는 것이 쪽팔리는 여자들이다. 어쩌다 조국 혁신당의 비례대표 하나 얻어걸린 박은정이라는 여자까지 포함하여 그야말로 대구출신 개 같은 개녀ㄴ 3인방이다.
그렇잖아도 무기력하고 유약한 얍삽한 기회주의자만 바글바글하여 참담한 대구 국개의원들인데, 대구 출신 이런 개 같은 여자 셋까지 또 정치판에 있으니 대구 사람 속이 뒤집힌다.
항일 독립운동과 2.28민주화 운동, 대한민국 근대화의 부흥을 이끌었던 우직한 대구 기질은 대구 사람들의 긍지와 자부심이건만, 어쩌다 똥 걸레 같은 여자들까지 대구의 딸을 자처하며 대구를 부끄럽게 하여 더럽히고 있으니 참으로 분통이 터진다. 어쩌다 저런 것들을 대구가 키워냈는지 부끄럽다.
이 여자들이 각각 58년생, 72년생, 78년생이니 우리 모교 기수로 치면 48회 62회 68회쯤 된다.
추미애라는 여자가 법무부장관과 국회 법사위원장 하면서 보여준 천박하고 몰상식한 언행들은 차마 눈뜨고 못 볼 지경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처지에 아들 황제 휴가 문제로 거꾸로 해도, 바로 해도 똑같다는 '니애미추미애니'라는 군대 유행어까지 만들어냈던 희대의 꼴불견 추미애가 대구의 딸, 광주의 며느리라는 둥 헛소리를 지껄여 기가 막혔는데, 거기다 박은정이라는 여자까지 대구 원화여고를 나온 대구 여자라고 하니 더욱 기가 막힌다.
박은정 이 여자는 검사 출신으로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1번으로 국개의원이 됐다.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세기의 위선자 조국에게 입은 은전을 생각하면 이 여자는 조국에게 무엇이든 다 줘야 할 형편일진데 인신공양이라도 했으려나 모를 일이다.
내것 네것 구분 없는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으로 이어지는 좌파들의 성도착 행위의 관습으로 미루어 무슨 짓을 했을지 짐작은 된다만, 이 여자 생긴 꼬라지로 봐서야 그것이 動하기나 했겠나 싶다.
박은정 이 여자의 신고 재산이 1년 새 41억이나 불어났다고 하니, 이 여자는 밤에 돈을 낳는 모양이다. 필자의 동생도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이 여자보다 사법연수원을 7년이나 먼저 나와 법관을 했어도 이제 겨우 전세 면하고 살더구먼, 이 여자는 검사 출신으로 그 많은 돈을 어찌 벌었을지? 밑으로 돈을 낳는 재주가 있는 게 틀림없어 보인다.
고고한 척 돈 좋아하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위선은 조국과 빼박이다.
또한 이 여자가 지껄이는 뽄새를 보면 천박하기 이를 데 없다. 몰상식한 어투와 대구 억양으로 떽떽거리는 꼴을 보면 정말 쪽팔린다. 저런 게 어찌 검사와 국회의원이 되었나 싶다. 거기다 생긴 몰골까지도 마귀할멈을 닮아있다. 급기야 이 여자가 설밑에 국회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기 놀이하면서 칼 빼들고 "윤석열 사형"을 외치며 시시덕 거리는 또라이 짓을 보자니, 이 여자 대가리엔 뭣이 들어 있을지 그 대가리를 한 번 갈라봤으면 싶다. 볼수록 창피하다.
게다가 강선우라는 여자 역시도 대구 출신으로 대구 경상여고를 나왔다는데, 예전 찢재명이 단식쑈 할 때 빤드리한 얼굴로 이부자리 봐 주는 아양으로 찢의 여자를 자처하더니, 뒷구멍으로는 돈 받아 처먹고, 밑구멍으로는 무얼 받아 처먹을지 대구 사람들 진짜 쪽팔리게 한다. 나이 오십도 안 된 78년생 어린 것이 벌써 못 뙨 것만 배워서 반반한 얼굴 앞세워 암내 피우며 찢재명에게 갖은 교태를 부리는 등, 네것 내것 구분없이 아무데서나 섞어 나뒹구는 좌빨들의 야합(野合) 전통을 잘도 지켜가고 있다.
이러한 걸레 같은 찌질한 것들한테 완장을 채워 놓으니 세상천지도 모르고 날뛰는 꼬라지가 6.25 때 붉은 완장 차고 길길이 날뛰는 머슴의 그 꼬라지와 한치 다르지 않다.
질 더러운 이런 여자들이 대구 출신이라는 것이 치욕스럽다. 어쩌다 대구가 이 지경이 되었나?
(2026. 2. 19  박종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