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베르그송의 "엘랑비탈

양곡(陽谷) 2026. 1. 30. 16:50

●《베르그송의 "엘랑비탈"》●

1.베르그송은 말한다ㆍ 인간의 언어는~ 끊임없이 흐르는 인간의 창조성을 고착화 시키고 분열 시키는 이기적 작용을 한다고 하였다ㆍ
이러한 사회를 "닫힌 사회"라 규정했다ㆍ(道可道 非想道)

2. 반면에 배려와 동정심. 책임감이 넘치는 사회는
열린 사회이다(智.仁.勇 ㅡ>仁義禮智)

3.대한민국은 점점 "닫힌사회" 분열의 사회로
치닫고 있다 ㆍ현실정치의 두가지 분열의 핵심 단어를
베르그송의 관점에서 정의하면 아래와 같다ㆍ
    가.《"계엄"》:꽉 막힌 소수의견 존중의 헌법정신을 살리려는 목적이 있으나 법 집행상 위헌적 요소가 있는 실패한 계엄ㅡ>목적은 "열린"
행위. 방법은 "닫힌"행위
    나ㆍ《"내란특검"》:법치의 창의적 발전을 "내란"이라는 명칭으로 "봉인"하는 기구ㅡ> 목
적과 행위 모두 "닫힌행위"

즉 "내란특검"은 국론분열을 통합 하자는 것이
아닌 "영구화"하자는 것이다ㆍ

참고
《"민주주의"》ㅡ> 나눔과 배려를 특징으로 한다 ㆍ이는 전체의 포용을 목적으로 하는 끊임없는 "이타적"흐름이다.(엘랑비탈의 "열린제도")
  《"공산주의"》ㅡ>소유와 배분을 특징으로 한다
이는 부분과 결과를 중시하고 전체적 흐름을 중지
시켜 미세한 부분을 극대화 시키는 "이기심"의 고착化이다(억견의 "닫힌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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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전체의 맥락을 한문으로 압축하면 이해와 기억이. 빨라 집니다
斷而可通者, 未必死;
名而不流者, 必至裂.
(끊었으되 다시 통할 수 있으면 반드시 죽지는 않으나,
이름 붙여 흐르지 못하게 하면 반드시 찢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