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

인생길 / 성지민

양곡(陽谷) 2025. 8. 10. 11:02

인생길  
                 성지민

어느 고운 날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달았을때
지나가는 바람소리
떨어지는 빗방울
예쁘게핀 꽃들

사랑하는 내가족
나를 아는 모든 친구님들
모두다 내 삶의 소중한
의미가 되었다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워 뭔가를 찾아서
쉴새없이 움직이며
일을한다 살아있는
매 순간이 행복이고
축복이다

삶의 시간은 너무 짧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잘살았다고 말을할수
있을까 아름다운 삶의
순간들이 시간속에

묻혀가는것을 느끼며
가슴이 아려온다
많이 웃고 더 사랑하고
좋은 말 아끼지말고
있으면 베풀고

함께 걸어가는 인생길
우정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나머지 인생
후회없이 멋지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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