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국가 지도자 에 대한 나의 댓글

양곡(陽谷) 2024. 5. 8. 11:52

권오득

여기서 말씀하시는 지도자는 대통령이나 대통령령을 하려는 어떤정당의 대표를 말씀하시는 겠지요? 일반적으로 요사이 정치지도자는 권모술수를 잘쓰는 순간적으로 국민을 적절하게 속이고 사기술이 수준급인 자들입니다. 특히 철학이나 인문학을 나훈아 정도도 책을 읽지 않은 모리배들이 대부분이고 전문직이나 기업 총수를 해본 자들은 정치지도자를 하면 조금 덜 나뿐 지도자가될 것입니다.국민들은 그들이 제시하는 장기적인 많은 공무원갈이 제시하는 수많은 한권의 정책에는 별관심이 없고 치명적인 몇가지 변모술수, 응답술수에 감성적으로 박수치는 부류로 보고 있는듯 합니다.
영국의 어느 학자는 정치의 딜레마라고 합디다. 나라와 과반수 이상의 국민을 무엇인가 애쓰고 있다는 경력이 많은자자가 국가지도자가 아닐가요. 지금 우리나라 정치지도자를 살펴보면 한시대를 걱정하고 무슨수를 써도 능력자를 찾아서 잘 발탁하여 애쓰는자가 지도자들인데 역대대통령 가운데 3~4명정도가 이런 부류에 속하는 것같아요.한마디로 인성과 철학을 갖춘자가 지도자이지요. 저의 무딘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