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배(虛舟)》
나쁜 짓 하고서도 꽃가마 타는 세상
청소할 힘은 없고 세끼 밥 축을 내니
너무나 부끄러워서 빈 배 저어 가노라
<장자(莊子)의 천벌론(天罰論)>
만일 사람이 착하지 않은 일을 하고서(若人作不善)
훌륭한 이름을 얻은 자는(得顯名者)
사람이 해치지 않더라도(人雖不害)
하늘이 반드시 죽인다(天必戮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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