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꽃이름은 창녀의 입술 (Hooker's Lips))

양곡(陽谷) 2024. 4. 10. 06:53

《광란(狂亂)의 시대(時代)》 2022.4.10.
대선에 지고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쪽수로 검수완박 하겠다 발광하네
바보는 제 무덤 파며 저 묻힐 줄 모른다



민심이 천심임을 모르지 않을텐데
쪽수가 많다하여 깨춤을 추지마라
구럭도 게도 잃고서 바보짓을 또 하냐

힘자랑 하던 자들 제 명에 못 죽었고
술 쎄다 나댄 자들 청산에 누어있다
강하면 부러지는 걸 등신들만 모르네
(사진 2와 4의 꽃이름은 창녀의 입술 (Hooker's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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