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
/이해우
우리가 주저앉는
거기까지 삶이라면
우리가 걷는 길은
도처가 종점이다
내 緣의 만든 씨앗이
꽃 피는 걸
볼 수 있을까?
오늘은 저 언덕
거기까지만 올라가자
저 너머 들판 있고
꽃들이 피었다면
거기가
거길지라도
미소 속에
눕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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