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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雄 李舜臣 장군의 名言

양곡(陽谷) 2023. 12. 8. 12:34

♡聖雄 李舜臣 장군의 名言♡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逆敵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첫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科擧에 합격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십사년동안 변방오지의
말단 守備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指示라 어쩔수 없다고 탓하지마라
나는 불리한 직속상관들과의 不和로
몇차레나 罷免과 不利益을 받았다

몸이 弱하다고 고민하지 말라
나는 평생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생 받았다

地位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敵軍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후
마흔일곱에 提督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수물세번 싸워 스물세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誤解와 疑心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獄살이를 해야했다

자본자금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와 전쟁터에서
12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아냈다

옳지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하지 마라
나는 스므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갔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전투까지
죽어가는 목숨을 숨기며 최선을 다했노라

I have done my holy duty hiding my dying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