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 세계인 모두는 세계인 모두에 의해 살아간다 *

양곡(陽谷) 2023. 12. 4. 13:06
* 세계인 모두는 세계인 모두에 의해 살아간다 *
21세기의 인간은 공의(公義)와 공평公平)에 의한 정의(正義)와 신의(信義)와 선의(善義)와 도의(道義)를 바탕으로 공존(共存) 공영(共榮) 공생(共生)의 시대로 모두가 모두를 위해 살아가는 상생(相生)의 시대를 가야한다. 사람의 인성(人性)을 바탕으로 하는 윤리관(倫理觀)에서 벗어나지 말고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해야 할 일만 해야하며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은 절대로 해서는 아니된다. 모두는 광의적 사고와 광의적 관찰을 토대로 하는 자연 친화적 창의의 상대적 교육이 잘 이루어 지도록 하여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든 일생 동안 모두를 상대하며 살아갈 때 그 상대의 반응에 따라 모든 것을 빠르고 쉽게 척척 알아 내도록 해야한다.
곧 세상의 정의가 살아나고 신의를 지키게 되며 선의적인 일로 도의적으로 살아가게 되므로 사람이 사람으로서 사람다운 여유를 되찾게 되고 부드럽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새로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모든 교육기관은 인간의 윤리관을 바탕으로 하는 여러 분야의 모든 교육이 잘 이루어 지도록 해야하며 모든 단체나 기업에서도 윤리적 경영을 토대로 하는 선도적 기업과 사회적 기업으로 재탄생 되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누구든지 앞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얼마나 삶의 밑바닥까지 갑자기 내려갈 수 있는지를 아무도 모르고 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때 모든 사람들이 미리부터 윤리관에 입각한 생활태도를 완벽하게 수행해 나아갈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미리 겸비해 놓으면 서로는 서로의 신의를 바탕으로 그 애처로움을 널리 인식하고 큰 고통없이 빠른기간 내에 그 실의에 빠진 사람들을 아무런 이견없이 구출하여 전과같은 아름다운 삶이 영위 되도록 모두가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즉 서로는 서로를 돕고 모두는 모두를 돕는 공존 공영 공생적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게 되는 것이다. 모두는 자신이 잘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단 일분 일초라도 자신이 혼자의 힘으로 해결되는 이치는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에 자신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보이는 것이든 안보이는 것이든 자신 외의 모든 것들로부터 인연적 연계에 의한 모든 관계가 형성되어 가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이 하나 하나 해결되어 나아가는 것이다. 공기가 있어 숨을쉬고 목이말라 물을먹고 배가고파 밥을먹고 먼곳을 가려면 차를타고 추우면 옷을입고 비오면 우산쓰고 아프면 병원에 가는 등 이 모두가 자신이 직접 이룬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혼자 살아가는 이치는 하나도 없는 것이다. 곧 부부를 이루고 가정을 이루고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는 이치와 같이 이 모두는 모두의 이치이고 모두의 힘에 의하여 모두가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주의의 지나친 팽배는 성공할 수 없으며 독재는 곧바로 무너지고 악은 흩어지며 마음을 놓으면 윤리와 도덕이 무너지는 이치가 생겨나는 것이다. 인간의 참 인성과 지성과 감성이 풍부해야 항상 마음이 편안하고 몸도 편하고 두려울 것이 없으며 모든 일은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것이 없다해도 모두를 위해 언제든지 항상 도울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면 늘 마음이 편안하고 웃음을 잃지않게 되므로 실어하는 사람없이 모든 사람이 잘 따르게 된다.
곧 모두는 모두를 위해 살아가는 이치가 잘 형성 되어야 지구촌 온 인류가 다함께 살아가는 평화의 낙원을 만들어가게 되고 이에 따라 모두는 모두의 힘으로 항상 편안하고 안락한 즐거운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이로서 공의와 공평에 의한 공존 공영 공생의 정신으로 새로운 만물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이를 위한 최대의 조건은 모든 상대를 인정하고 포용하고 더부러 살아가는 상생의 정신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지구촌의 인류와 세계는 하나인 것이다. 전 인류는 한조상의 한핏줄 한형제이며 한가족인 한마을 사람들이다. 이제 세계는 한마을 한가족 같은말 같은돈 한나라 개념으로 유엔 중심의 세계대륙별평화연방제 실시의 상생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동방의 온화세상 이인섭 Lee In Se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