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는 단순 정직해야 함
-------------------------------------------
국제정치는 자유, 인권, 법치, 만민평등, 평화애호 등 인류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고 따르는 성실한 자세를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국제정치를 무슨 대단한 묘술인양 많은 사람들이 환상 착각하고 있다.
이는 닉슨과 키신저의 나쁜 유산이기도 하다. 약소국을 희생시켜 미국의 이익을 취하는 방식을 말한다. 그러나 이 방식은 자유월남을 공산화 시키는 것으로 종언을 고했다.
국제정치 역시 국내정치와 같이 상식적이고 교양있는 자세로 정립되었다. 이것은 9.11 테러사건과 핵무기를 가진 악당국가들의 비윤리도덕적 폭정 덕분이기도하다.
이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협력과 결합을 공고히 했다. 몇몇 나라를 제외하고 세계가 완전한 언론정보 인터넷 스마트폰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거짓말과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오늘날 국제정치에서 권모술수가 들어가면 금방 들통이 난다는 뜻이다. 국제정치에서도 정직과 신뢰가 가장 중요한 원칙이 되는 것이다.
사기를 치면 금방 국제사회의 기피국이 된다. 따돌림을 받고 상대해 주는 나라가 없어진다.
한국의 지난 정권이 그런 어리석음을 범했다. 종전선언 주장, 사드배치 반대, 미북대화 주선, 남북대화,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 등 대외정책에서 엉뚱한 말로 대충 접근하다가 사기를 친 꼴이 된 찬밥 신세 失政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 공무원이 서해에서
피살되고 돌아가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탈북민을 강제 북송시키는 악행을 저질러 국익을 크게 손상시켰다.
한미동맹이 붕괴 위기로 치닫고, 한일관계는 적대국으로 변해갔지 않았던가?
그 연장선에서 오늘날 국내 좌파들과 변질된 학자들이 끊임없이 미국의 대외정책을 헐띁으며 타국을 이용하고 희생시킨다는 피해망상적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음도 매우 위험한 反국가적 행위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종북친중적이다. 반미 반일 反 대한민국 노선이다. 공산사회주의에 무언가 크게 코가 꿰어있는 사람들이다.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부자 곁에 있어야 부자가 된다는 간단한 법칙을 외면하고, 억지로 몰락의 길을 택하는 어리석음이다. 심하게 말하면 국민을 속이는 사기꾼들이다!
'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중권교수의 통쾌한 글🌷 (0) | 2023.08.25 |
|---|---|
| 9월 24일을 손꼽아 기다린다!》 方山 (0) | 2023.08.24 |
| 민주노총과 한국 노총ㅡ (0) | 2023.08.18 |
| 대한민국의 미래 정치 전망/이원우 교수 (0) | 2023.08.15 |
| 이재명에 대하여 (0) | 2023.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