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 정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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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애국운동을 줄곧 현장에서 관찰해 온 사람으로서, 오늘(8.15) 동화면세점 앞, 교보 앞에서 시청 앞까지 운집한 애국자들의 자유통일 국민대회 참관 후 떠오른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본다.
1. 광화문 태극기 애국운동은 대한민국 역사이래, 최초로 자유우파 세력의 결집을 보여준 정치변동적 사건이다. 우파는 분열로 망하는 수없는 기억 속에서도 우파 단결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 자유우파가 대한민국의 주도세력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좌파는 어디까지나 곁가지요, 무책임한 선동가요, 가비야운 철새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에게 나라를 맡겼다가는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떨어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 된다. 앞선 좌파 정권들이 좋은 예이다.
3. 우파 애국세력의 전모가 드러났다. 그들의 애국심과 결집도를 어느정도 측정할 수 있었다. 첫째는 기독교 세력이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를 지도자로 하여 교파를 초월한 개신교도들의 적극적 참여가 눈부시다. 아마도 현재 이 세력을 당할 수 있는 세력은 없다고 본다.
4. 다음은 전광훈 목사의 지도아래, 여러 애국세력들이 뭉쳐져 있다. 불교와 천주교 세력이 동참하고 있다. 퇴역 군인들의 참여가 다채롭다. 육사, 해사, 공사, 3사, ROTC, 해병대 등 깃발을 들고 군복이나 통일된 모자를 쓰고 참여하는 질서정연한 애국세력이다. 개인별로 소규모 단체별로 모이는 공무원, 외교관, 교사들, 의사들 등 개미군단의 참여가 관심사다. 이 인원들은 사실 가장 무시못할 지원세력이 되어가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애국세력이다. 이들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헌금시간에 애국헌금으로 뭉터기 돈을 내는 분들도 있다. 수억, 수십억, 수백억 땅을 기증하는 분들도 계신다. 특히 재미 교포들의 애국헌금이 엄청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제시대 독립자금을 모금했던 하와이 교민들 처럼, 자유 대한민국 수호 애국자금으로 쓰라고 엄청난 성금이 미국교민들로부터 지원되고 있는 것이다. 이 사실은 증명되고 있다. 이처럼 거대한 행사를 위해서는 적어도 수억, 많으면 10억이 넘는 돈이 소요될 것이라 생각하면, 그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할 따름이다. 정부나 국내 기업이 단돈 1원 한푼 보태는 것이 없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애국운동 아닌가? 개미군단은 오늘도 1만원부터 수십만원, 수백만원 성심껏 능력껏 애국헌금을 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모두가 이들의 애국심을 자랑할 만 할 것이다.
5. 고교연합의 눈부신 결집력이다. 특히 60대 이상 서울 명문고교들이 주축이 되어 재정과 인력 동원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들은 전국에 프랑카드 애국 전략전술을 펼치기도 하고, 광화문 애국운동에 중요한 측면지원 세력이 되고 있음을 본다.
6. 이를 기초로 앞으로 미래 정치 전망을 해보면 다음과 같다.
가. 2024년 4월 총선은 그야말로 생사를 건 우파와 좌파의 투쟁이 될 것이다. 여당도 야당도 연합공천을 당연시 할 것이다. 연합하면 살고 나누어지면 죽는 단순 논리가 현실도 다가온다.
나. 광화문 세력이 주축이 된 "자유통일당"의 원내진입이 현실화될 것이다. 비례대표 의석 확보가 충분한 상황이다. 이미 세력화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졌고 더 넓게 확산되고 있다. 그 파급력과 돌파력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와 민간중심 세력 확대의 위대함이다. 상대적으로 정치인 중심의 군소정당은 많은 어려움을 면치 못할 수 있다. 그리하여 여러 정당의 이합집산이 내년 2월까지 활발히 이루어질 것이다.
무엇보다 미국과 일본이 국가적 차원에서 광화문 애국세력을 깊은 관심으로 주목하고 있다. 매우 긍정적 차원의 성과라 평가한다.
다. 기존 거대 양당의 쇠퇴를 점칠 수 있다. 이들 정당이 연합공천으로 정책을 바꿀 경우는 현상유지가 가능할지도 모르나, 그렇지 않을 경우 현재의 절반도 건지지 못하는 참패를 당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 이유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무능력, 무책임 때문이다.
라. 자유우파가 내년 총선에서 대승한다면, 자유통일은 급속히 앞당겨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웅비가 눈앞으로 다가올 것이다. 반대로 그럴리 없겠지만, 국민들이 깨어나지 못하여, 공산좌파가 다수석을 차지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보장하기 어렵다. 자유는 사라질 것이며, 헌법은 공산사회주의화로 개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북한과의 연방제통일, 주한미군 철수를 전제하는 변화이다. 더이상 자유 대한민국은 존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국가보안법은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세계의 자본은 빠져나갈 것이며, 국내 대기업의 해외 도피는 불을 보듯 뻔하다. 국가 디폴트가 수개월내에 찾아 올 것을 예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리라!
7. 그리하여 지금은 우리 국민들이 마음가짐을 올바로 가질 때이다. 공산사회주의 사상에 물든 사람들도 자유우파로 돌아서야 한다. 간첩과 적대세력을 척결하는 절체절명의 과업에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우리는 그간 적을 감싸며 살아보자고 노력하였으나, 그들의 이빨과 발톱을 본 이상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북한과 공조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적대세력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자유우파 국민들은 두려워 말고 적대세력과 용감히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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