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어느 집안에 쥐새끼들이 수(數)가 늘어나 하늘 높은줄 모르고 난리 분탕이었다,

양곡(陽谷) 2026. 6. 18. 13:36


🐀어느 집안에 쥐새끼들이
수(數)가 늘어나 하늘 높은줄 모르고 난리 분탕이었다,

부뚜막에 놓아둔 생선 한마리를 쥐새끼들이 훔처먹어 없어졌다.  

필시 집에 있는 고양이가 한
짓이라고 생각한 무식하고 성질
더러운 주인은 급기야 증거도 없이 무고한 고양이를 죽이고 만다.

고양이를 살리려던 일부 식구들도
무식하고 목청 큰 식구들의 위압에
어쩔 수 가 없었다.

고양이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은 그 날 부터 쥐새끼들에게는
거칠 것 없는 그들의 지상천국이
되어 흥에겨워 날 뛴다.

부뚜막은 말할 것도 없고, 찬장이고 곳간이고 심지어 다락방, 안방까지 온통 쥐새끼들의
독차지가 되고 속수무책(束手
無策)이요, 무법천지(無法
天地)다.

철면피(鐵面皮) 쥐새끼들은
원칙도, 상식도, 법도, 없고 집 주인 같은건 아예 안중에도없다.

그것도 모자라 신나게 뛰어
다니는데 방해가 된다고 여기저기 구멍을 내더니, 드디어 집 기둥 밑둥까지 갉아내기
시작 한다.

비바람이 불던 어느날,
겨우 겨우 버티던 그 초가집은
소리도 없이 폭삭 무너지고 만다.

어느 시인(詩人이 쓴 시(詩)에서
일부 인용 (引用)한 글 이다.

지금 이 나라는 모사꾼 쥐새끼들에 속아 순진한 고양이를 죽이고
전과5범 사기꾼 왕초를 반란의 수괴(首魁)로 옹립하여 영원한 왕국을 만들기 위해 붉은 완장을 찬 죽창부대가 독약에 사탕발림으로 국민을 속여 주식시장이란 야바위 도박판으로 몰아넣고,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나라를 원칙도, 상식도, 법도, 염치도 없는 수준 이하의 후진국으로 만들었다.

입법, 행정, 사법, 검찰, 군, 경찰, 언론, 노조, 등, 국가 전반을
점령(占領)하여,

일당 독재 정치로
집도, 재산도, 토지공개념의 사회주의국가로 가고 있다.

주식이란 도박에 중독되면 빚 내서
투자 하는 개미들은 결국은 쪽박차는 거지 신세를 면할 수
없는 마약이다.

두고 보라 멀지않아 주식으로 패가망신하고 자살이 속출하는 세상이 될것은 명약관화 (明若觀火)한 일이다.

땅을 치고 후회한들 이미 기차는 출발 하였고 엎어진 물이다.

우리가 자식을 키우고 살아가는 이 나라 대한민국이 처한 현 시국(時局)에 대한 사고(思考) 가 다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이나라의 역사와 자유민주주의 체재를 부정하는 이념(理念)이고 사상(思想)이라는 사견(私見)이다.

낭떨어지 절벽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이 나라의 앞날이 훤히 보이는 것만은 분명한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