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스탄 전 유엔 형사사법 대사는 " 바닷물이 썩지 않는 것은 바닷물 속에 3.5%의 소금이 융해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3.5%(175 만명)만 바른 정신을 가지면 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 라고 하였습니다.
지난 주말 자유대학생들의 집회가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집회에는 고등학생들이 무더기로 참여하여 집회와 행진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여론을 주도해야 할 주류 언론들이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고
정부 여당을 비판, 감시해야할 제1야당 국힘당은 소위 친한계에 발목이 잡혀 운신의 폭이 좁혀져 있습니다.
이러한 판국에 공부를 해야 할 대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이 이 나라를 살리려고 궐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대학생들은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종각을 거쳐 명동우체국까지 행진 후 마무리 집회를 한 후 해산하였습니다.
그들은 종로와 명동을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집회인원이 날로 증가한데다
앞서 본 바와 같이 고교생들이 무더기로 뛰쳐 나와 집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행진을 막아선 남대문서 경찰들은 청년 학생들에게
"특정국가를 혐오 비난하는 구호와 노래룰 제창하는 것은 질서 문란 행위에 해당된다.라며
짱북송만 부르지 않으면 행진을 방해하지 않겠다."라고 마이크 방송을 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은
"특정 국가란 어디룰 말하느냐?"
라고 했고 경찰은
" 북한과 중국을 혐오하는 짱북송만 부르지 말라. 그러면 행진을 방해하지 않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은
"우리가 북한과 중국을 명시적으로 혐오한 건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항의했고 경찰은
"짱깨송을 부르면 국민들은 중국과 북한을 혐오하는 것으로7
받아들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은
"한국의 경찰이 한국민을 섬기지 않고 중국과 북한을 떠 받든다.
이것이 매국노 짓이 아니고 그 무엇이냐? "라고 항의했습니다.
학생들은
"이재명 선거재개!! 이재명 타도!!"
를 외치는 것은 되고 중국과 북한을 비난하는 것은 안 된단다.
차라리 이재명 비난도 안 된다 라고 한 것이 더 낫지 않겠나 ? "라고 비꼬았습니다.
또한 경찰의 경고 방송이 끝난 뒤 그들은 더욱 열렬하게 율동을 하고 피켓을 좌우로 흔들며 짱깨송을 떼창했습니다 7
고교생들도 어디서 배웠는지 짱깨송을 힘차게 열창했습니다.
"짱깨 북괴 짱깨!!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어서 빨리 꺼져라!!"
경찰의 짱깨송 금지 방송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되어 그들의 노랫소리는 더욱 힘차게 울려 퍼졌던 것입니다.
청년 학생들은 "눈이 오고 비가 와도 우리를 못 막는다!! 우리를 전부 구속시켜라!!"라고 아우성 쳤습니다.
경찰은 그것을 채증하느라 바빴습니다. 어른들 중에는 경찰의 채증을 말리는 축도 있었습니다.
10대 남녀 고등학생들이 무더기로 참여한 것은 한편 대견스럽기도 하였지만 다른 한편 안쓰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투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이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인공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미국의 민요 홍하의 골짜기( The red river valley)의 곡에 맞추어 "우리가 원하는 건 자유,
시뻘건 깃발을 찢어라!!( 찢어!! 찢어!!)
영원한 자유의 대한민국!
조국의 자유를 지키자 !"라는 노래룰 떼창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들은 "어서 이재명 내려와!! 독재타도!!"
를 외쳤습니다.
이재명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청년학생일 것입니다.
이재명 타도의 불길은 전국 방방곡곡으로, 고교생등 더욱 젊은층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옷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꽂은 한 80대의 할아버지가 청년학생들의 불타는 애국심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
라고 하며 큰절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만세를 부르며 그 할아버지를 일으켜 주었습니다.
10대부터 80대까지 이재명 독재타도를 한마음으로 염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류 언론들은 그것을 일언반구도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언론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갑니다.
위 소식은 유튜브 방송과 한국을 찾은 여행객들에 의해
세계 각국에 널리 전파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막으려 해도 막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청년들은 마두로, 하메네이, 김정은, 이재명의 사진을 찢는 퍼포먼스도 연출하였습니다.
그들이 왜 그러한 퍼포먼스를 했겠습니까?
우리는 이러한 소식을 우리의 지인들에게 널리 전파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청년 학생들의 피끓는 애국 행동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이 될 것입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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