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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일론머스크)

양곡(陽谷) 2026. 3. 9. 09:17

🌳새로운 미래~🌳
         (일론머스크)

여러분!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일요일 저녁, 미국의 한 스튜디오에 붉은 조명이 켜졌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의자에 앉아 물을 한 모금 마십니다.
맞은편에 피터가 앉아 있습니다.
카메라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피터가 웃으며 물었습니다.
일론, 요즘 사람들이 노후 준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당신이라면 어떤 조언을 하시겠습니까?
머스크가 물잔을 내려놓습니다. 그의 표정이 순간 진지해졌습니다.

3초간의 침묵, 그리고~ 그가 입을 열었습니다.
지금 당장 저축하지 마세요.
스튜디오가 조용해졌습니다.
카메라 뒤에서 스태프 한 명이 눈을 깜빡였습니다.
피터가 앞으로 몸을 숙였습니다.
뭐라고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머스크가 천천히 또박또박 말했습니다.
10년 20년 후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저축은 필요 없어집니다.
정말입니까?
본인도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까?
머스크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피터가 의자에 등을 기대습니다.
그의 눈이 커졌습니다.
일론 당신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이 노후자금을 안 모으는 이유가 뭡니까?

머스크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필요 없으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돈의 의미 자체가 바뀔 겁니다.
아주 빠르게 스튜디오가 조용해졌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전기차 테슬라와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만든 그 남자가 저축하지 말라고 말한 겁니다.
그는 말을 이었습니다.
의대가지 마세요.
3년 안에 로봇이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 잘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방 우리는 이미 역사의 전환점을 지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알던 세상은 곧 완전히 바뀝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미친 소리가 같으시죠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앞으로 10년 안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쉽게 알려주는 경제학과에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자 일론 머스크를 아시죠.
테슬라 전기차 만든 사람입니다.
스페이스x 로켓 소화 올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보통 사람과 다른 게 뭐냐면요 미래를 먼저 봅니다.남들보다 3년 5년 앞서갑니다.
2010년에 전기차 만든다고 했을 때 다들 비웃었습니다.
전기차가 되겠어. 근데 지금 어떻습니까.
전 세계가 전기차 만듭니다. 2015년에 민간 로켓 만든다고 했을 때도 비웃었습니다.
“민간회사가 우주에네 로켓을 쏘겠다고?" 근데 지금 어떻습니까?

나사도 스페이스X 로켓을 빌려씁니다.
이 사람이 뭔가 말하면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그런 그가 2025년 크리스마스 직전에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앞으로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미국 경제가 두 자릿수로 성장합니다.
여러분 두 자릿수가 뭔지 아시죠. 10% 이상입니다.
지금 한국 경제가 3% 성장하면 대박이라고 난리입니다.
미국도 보통 2% 3% 성장합니다.
근데 10% 이상 성장한다고요. 언제 마지막으로 그런 적이 있었습니까?
1970년대입니다.
5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게 다시 온다는 겁니다.
더 놀라운 건 다음 말이었습니다.

5년 안에는 경제가 두배 이상 커집니다.
두배요. 지금 미국 경제 규모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대략 30조 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4경원입니다.
그게 두 배가 된다는 겁니다.
8경 원이 된다는 거죠.
이게 가능한 소리입니까?
보통 사람 같으면 허풍이라고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가 이런 숫자를 말할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머릿속엔 이미 그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그림의 핵심 단어가 뭐냐면요 AI 특이점입니다.
특이점 어려운 말이죠.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만 했습니다.
이거 해. 저거를 해. 명령하면 그대로 했죠.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람이 데이터를 주고 이곳 공부해, 라고 가르쳐 줘야 배웠습니다.
마치 애 키우는 것처럼 말이죠.
학교 보내고 학원 보내고 숙제 챙기고 손이 많이 갑니다.
근데 특이점을 넘으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컴퓨터가 스스로 공부합니다. 사람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혼자서 배웁니다.
그리고 점점 더 똑똑해집니다.
여러분 자녀 키워보셨죠.
애가 어릴 땐 손이 많이 갑니다. 밥 먹여야 하고, 옷 입혀야 하고, 학교 데려다줘야 합니다.
근데 어느 순간이 되면 애가 알아서 합니다. 혼자 밥 먹고, 혼자 씻고, 혼자 공부합니다.
그때부터는 부모 손이 덜 갑니다.
인공지능도 똑같습니다.
특이점을 넘으면 사람 손이 필요 없어집니다.
혼자서 쑥쑥 큽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2026년, 그러니까 올해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됩니다.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70억 인구를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집니다.
상상이 되십니까?
전 세계 사람 70억명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도 컴퓨터 한 대를 못 당하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머스크는 확신의 차서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그 시작점에 들어섰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일론 머스크는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자처럼 살게 됩니다.
여러분 기본소득이라고 들어보셨죠.
정부가 국민들 한테 매달 50만 원, 100만 원씩 나눠주는 거 말입니다.
그냥 최소한으로 먹고살 정도만 주는 거죠.

근데 머스크가 말하는 건 그게 아닙니다.
기본소득이 아니라 보편적 고소득입니다.
모든 사람이 고소득자처럼 산다는 겁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요. 간단합니다.
로봇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뭔가를 만들려면 사람이 일해야 합니다.
공장에서 사람이 기계를 돌립니다.
식당에서 사람이 요리합니다. 병원에서 사람이 환자를 봅니다.
사람한테 월급 줘야 하고, 사대보험 들어줘야 하고, 상여금 줘야 하고, 퇴직금 쌓아줘야 합니다.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근데 로봇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 로봇 살 때만 돈 듭니다. 그다음부터는 전기세만 나갑니다.
월급 안 줘도 되고, 4대 보험 안 들어 줘도 되고, 퇴직금 안 쌓아 줘도 됩니다.
24시간 일합니다.
야근수당도 안 줘도 됩니다.
주말에도 일합니다.
휴일수당 안 줘도 됩니다.
아프다고 연가 안 냅니다.
임신했다고 출산휴가 안 갑니다.

생산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물건값이 뚝뚝 떨어집니다.
지금 100만 원하는 물건이 50만 원, 30만 원, 10만 원으로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원하는 서비스를 싸게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올라가는 겁니다.
월급 200만 원으로 400만 원어치를 살 수 있으면 그게 고소득 아닙니까?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물가가 떨어집니다.
공장이 로봇으로 가득차면 생산 비용이 거의 0이 됩니다.
그러면 물건 가격도 거의 0으로 떨어집니다.
지금은 물가가 올라서 서민들이 힘들잖아요.
라면값 계란 값 고기 값 다 올라서 장보기 무섭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반대입니다.
물가가 너무 떨어져서 정부가 걱정할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변고가 나옵니다.
일론 머스크는 말했습니다.
3년에서 7년 동안은 매우 힘든 시기가 옵니다.
그러니까 좋은 세상으로 가긴 가는데, 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일자리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로봇이 사람 일을 대신하면 사람은 일자리를 잃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 식당에서 일하던 사람 편의점에서 일하던 사람 이 사람들이 갈 곳이 없어집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긴 합니다.
로봇을 관리하는 일 컴퓨터를 다루는 일 이런 새 일자리가 생깁니다.
근데 속도가 문제입니다.
기존 일자리가 사라지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새 일자리가 생기는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 틈에 낀 사람들이 힘들어집니다.
50대 60대분들이 특히 힘듭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에 나이가 많고 그렇다고 지금 일을 계속하기엔 로봇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험난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겁니다.

앞으로 3년에서 7년 동안 사회가 혼란스러울 수 있다는 겁니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정치가 어지러워지고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험한 시기만 넘기면 천국이 온다는 겁니다.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 온다는 거죠.

그래서 머스크가 한 말이 뭡니까?
지금 노후 자금 모으지 마세요.
10년, 20년 후엔 의미 없습니다.
여러분, 지금 연금 들고 계시죠? 적금 붓고 계시죠?
노후 준비한다고 매달 돈 모으잖아요.
근데 머스크 말은 그럴 필요 없다는 겁니다.
왜냐구요? 10년, 20년 후엔 그런 거 없어도 잘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도 있고, 병원도 다니고, 즐길 거리도 많고, 다 거의 공짜로 됩니다.
굳이 노후 자금 모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진행자가 놀라서 되묻습니다. 정말입니까? 머스크 본인도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까? 머스크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노후 자금 따로 모으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 사람이 노후자금을 안 모은답니다.
왜냐고요. 필요 없으니까요.
미래엔 돈이 지금처럼 중요하지, 않아집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발언이 나옵니다.
의대 가지 마세요. 3년 안에 로봇이 최고 외과에서보다 수술 잘합니다

여러분 의사 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의대 6년 다니고, 인턴 1년하고, 전문의 되려면 4년 더 배웁니다.
총 11년입니다.
11년 동안 밤낮없이 공부해야 겨우 의사가 됩니다.
그런데 로봇은 3년만 지나면 끝입니다.
3년 안에 세계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더 잘하게 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으로요. 머스크가 말하는 로봇이 뭐냐면요.
테슬라에서 만드는 옵티머스라는 로봇입니다.
파란 모양을 한 로봇이죠.
두 팔 두 다리 있고 사람처럼 걷고 물건 잡습니다.
이 로봇이 3년 안에 수술을 사람보다 잘하게 된다는 겁니다. 믿어지십니까?

더 무서운 건 로봇의 장점입니다.
로봇은 피곤하지 않습니다.
밤새 수술에도 손이 안 떨립니다.
오늘 아침에 부부싸움 했다고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술 마셨다고 손이 떨리지 않습니다.
커피 너무 많이 마셔서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항상 완벽합니다.
그리고 한 번 배운 건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더 놀라운 건 이겁니다.
로봇 한 대가 뭔가를 배우면 전 세계 모든 로봇이 동시에 배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삼성 서울병원에서 로봇 한 대가 어려운 심장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그 순간 부산에 있는 로봇 뉴욕에 있는 로봇 아프리카에 있는 로봇 전 세계 모든 로봇이 그 수술법을 배웁니다.
즉시 학습됩니다.
사람은 그럴 수 없잖아요.
서울에서 유명한 의사가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해도 부산 의사는 모릅니다.
논문 쓰고 학회 발표하고 그래야 알려집니다.
시간이 걸립니다.
근데 로봇은 1초 만에 공유됩니다.
그리고 로봇은 사람보다 훨씬 더 잘 봅니다.
사람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냥 보이는 것만 봅니다.
근데 로봇은 엑스레이처럼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혈관 신경 뼈 다 보입니다.
0.01mm 단위로 정밀하게 수술합니다.
사람 손으로는 불가능한 정밀도입니다.
그래서 머스크는 4년 안에는 비교 자체가 안 될 겁니다.라고 말한 겁니다.
5년 지나면 성형외과도 로봇이 합니다.
쌍꺼풀 수술 코 수술 다 로봇이 합니다.
그것도 사람보다 훨씬 예쁘게 합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의료비가 거의 공짜가 됩니다.
지금은 큰 수술 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심장 수술 한 번에 2천만 원, 3천만 원 합니다.
암 수술은 더 비쌉니다.
근데 로봇이 수술하면 전기세만 나갑니다.
수술비가 100분의 1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같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서울 큰 병원 가야 좋은 의사 만납니다.
시골에선 제대로 된 치료 못 받습니다.
근데 로봇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강원도 산골 마을에도 서울대병원 수준의 수술이 가능합니다. 제주도에서도 울릉도에서도 똑같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 평등이 실현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수명입니다.
피터가 물었습니다. 일론 몇 살까지 살고 싶습니까?
머스크가 대답했습니다.
최소 124 150살은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게 허황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북극고래는 200년을 삽니다. 그린란드 상어는 500년을 삽니다.
왜 그들은 그렇게 오래 사는데 우리는 80년밖에 못 살까요.
상어가 우리보다 똑똑합니다. 아닙니다.
단지 그들을 몸이 그렇게 프로그램되어 있을 뿐입니다.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몸속 어딘가에 나이를 재는 시계가 있습니다.
왼팔이 늙었는데 오른팔은 젊은 사람 없잖아요.
온몸이 똑같이 늙습니다.
그 시계를 찾아내면 됩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그 시계를 찾아낼 겁니다.
10년 안에 그러면 주사 하나 알약 하나로 노화를 멈출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50대 60대 70대이신 분들 딱 10년만 건강하게 버티세요.
10년 후면 나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120살까지 건강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손주들 증손주들 고손주들까지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의대가지 마세요.라고 한 겁니다.

지금 자녀가 의대 준비하고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10년 넘게 공부해서 의사 되는데 로봇한테 밀리면 허무하잖아요.
물론 의사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로봇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의사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많은 의사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로봇과 인공지능이 발전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전기입니다.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일론머스크가 인터뷰에서 이 부분에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전기 생산, 변압기, 냉각 장치, 이 세 가지가 문제입니다.
무슨 말이냐면요.
컴퓨터 칩은 충분합니다.
엔비디아가 좋은 칩 만듭니다. 삼성도 만들고, TSMC도 만듭니다. 칩은 많습니다.

근데 뭐가 부족하냐? 전기입니다.
칩을 돌리려면 전기가 필요한데 전기가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해도 전기가 없어서 못 짓습니다.
지원하는데 전기가 없어서 가동을 못 합니다.
이게 지금 미국 상황입니다.

변압기도 문제입니다.
변압기가 뭐냐고요.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는 너무 세어서 그대로 못씁니다.
전압을 낮춰 줘야 합니다.
그걸 하는 게 변압기입니다.
근데 이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부족합니다.
주문해도 2년 3년 기다려야 합니다.
급하게 필요한데 구할 수가 없습니다.
냉각장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칩이 돌아가면 열이 엄청나게 납니다.
여러분 스마트폰 오래 쓰면 뜨거워지잖아요.
데이터센터는 그것에 100만 배입니다.
식혀 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타 죽습니다.
근데 냉각장치가 부족합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투자 기회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로 사는 건 확정입니다.
머스크고 확신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근데 가는 길에 장애물이 있습니다.
전기, 변압기, 냉각장치, 이 세 가지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 돈이 몰립니다.
엄청난 투자가 들어갑니다.

생각해 보세요.
저기 가면 천국인데 못 가고 있습니다.
막힌 길을 뚫어야 합니다.
오늘 쏟아부어서라도 뚫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기를 만드는 회사, 변압기를 만드는 회사, 냉각 장치를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원자력발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태양광, 풍력은 불안정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전기가 많이 나오고, 날씨가 나쁘면 적게 나옵니다.
근데 데이터센터는 24시간 365일 똑같은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안 불어도 똑같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자력입니다.
원자력은 365일 똑같이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요즘 SMR[Small Modular Reactor(소형 모듈식 원자로)]이라는 게 뜹니다. 소형원자로입니다.
기존 원자력 발전소는 엄청나게 큽니다.
짓는 데 10년 걸립니다. 돈도 엄청나게 듭니다.
근데 SMR은 작습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서 트럭으로 실어 나릅니다.
빨리 지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했고 아마존도 투자했고 구글도 투자했습니다.
다들 전기가 필요하니까요.

일론 머스크는 더 나아갑니다. 우주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우주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됩니다.
우주엔 태양이 항상 빛납니다. 구름도 없고 밤도 없습니다.
24시간 365일 태양빛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전기를 만들어서 지구로 보낸다는 겁니다.
SF영화 같은 이야기지만 머스크는 진지합니다.
스페이스X 로켓으로 태양광 패널을 우주에 실어 나르겠다는 겁니다.

심지어 데이터센터도 우주에 짓겠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우주는 진공입니다. 열을 식히기 쉽습니다.
지구에서 에어컨 돌려서 시켜야 하는데 우주에선 그냥 열을 바깥으로 내보내면 됩니다.
전기도 바로 옆에서 만들면 되니까 송전 손실도 없습니다.
이게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머스크는 경고했습니다.
중국이 전기 인프라를 미친 속도로 깔고 있습니다.
조만간 중국의 전기 생산 능력이 미국의 세배가 될 겁니다.
세배입니다. 중국이 전기에서 미국을 압도하면 인공지능에서도 압도합니다.
전기가 곧 인공지능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으로서는 절박합니다.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 정리하겠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2025년 12월 이 인터뷰에서 그린 미래는 이렇습니다.
2026년 올해에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됩니다.
2030년엔 인공지능이 인류 전체보다 똑똑해집니다.
그 과정에서 3년에서 7년간 큰 혼란이 옵니다.
일자리가 사라지고 사회가 불안해집니다.
하지만 그 혼란을 넘기면 모두가 부자처럼 사는 세상으로 옵니다.
물가는 떨어지고, 서비스는 풍부해지고, 의료는 거의 공짜가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핵심에 전기가 있습니다.
전기를 만드는 회사 변압기 만드는 회사, 냉각장치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이 앞으로 중요해집니다.
여기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 모든 걸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를 만들고 스페이스X를 만들고 지금도 매일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이 사람은 미래를 봅니다.
우리보다 3년, 5년 앞서 삽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노후자금 모으지 마세요. 라고 한 겁니다.
10년 20년 후면 노후자금이 의미 없어집니다.
세상이 완전히 바뀌기 때문입니다.

의대 가지 마세요.라고 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0년 넘게 공부해서 의사되는데 로봇한테 밀리면 허무하잖아요.
그럼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첫째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다루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둘째 투자해야 합니다.
특히 전기 인공지능 관련 회사에 게 미래를 준비시켜야 합니다.
의대나 법대보다 컴퓨터 로봇 쪽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앞으로 3년에서 7년은 힘든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을 겁니다. 혼란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준비한 사람은 살아남습니다.

1997년 IMF 때 그랬잖아요.
준비한 사람은 오히려 부자가 됐습니다.
준비 안 한 사람은 모든 걸 잃었습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하지만 이번엔 규모가 다릅니다.
IMF는 한국만의 위기였습니다. 근데 이번 건 전 지구적 변화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걸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남은 인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미 답을 알려줬습니다.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모두가 잘 사는 시대가 온다.
전기가 핵심이다.
노후 자금 말고 지금 투자하라.
의대 말고 미래를 준비하라.
이게 답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선택할 차례입니다.
준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금까지 경제학 과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