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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미국에 대한 만행(종합)

양곡(陽谷) 2026. 3. 7. 11:23

🔪이란의 미국에 대한 만행(종합)

누군가
“이 전쟁을 트럼프가 시작 했다”고 반미 선동을 한다면, 이란이 지금까지 미국에게 저지른 만행을 알려주세요.

*1979년 11월
이란 정권의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테헤란 주재 미국 대사관을 점거하고 미국인 66명을 444일 동안 인질로 잡았어.

*1983년 4월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 지하드가 베이루트 미 대사관을 자살폭탄 공격해서
미국인 17명이 사망했고,
그해 10월에는
이란 지원 헤즈볼라가 베이루트 해병대 숙소를 트럭 폭탄으로 공격해서 미군 241명이 목숨을 잃었어.

*1984년에는
CIA 지부장 윌리엄 버클리를 납치해서 결국 살해했고,
같은 해 9월에는 베이루트 미 대사관 별관을 또 폭탄 공격해서 23명이 사망했고,

*12월에는
쿠웨이트 항공기를 납치해 테헤란으로 끌고 가, 미국인 2명을 고문 후 살해했지.

*1985년에는
TWA 847편을 납치해서 미 해군 잠수부를 고문한 뒤 총으로 쏴 죽였고,

*1989년에는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복무 중이던 미 해병대 대령 윌리엄 히긴스를 살해했어.

그 이후로도 가자지구, 예루살렘, 텔아비브, 요르단강 서안 등에서 이란이 지원한 하마스·이슬람 지하드·헤즈볼라 등의 공격으로 미국 시민들이 계속 희생됐어.

*1996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미 공군 숙소가 폭탄 공격을 받아 미 공군 19명이 사망했고,

*2003년부터 2011년 사이에는 이란이 지원한 민병대 때문에 이라크에서 최소 603명의 미군이 사망했어.

*2007년에는 이란 혁명수비대 쿠르드군 관련 인원들이 미군으로 위장해 이라크에서 미군 5명을 살해했고,

*2020년에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109명이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어.

최근 몇 년 사이에도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 드론 공격, 로켓 공격이 계속됐고,

*2024년에는 이란 지원 세력이 요르단 미군 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미군 3명이 사망했어.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학살 때도 미국인 46명이 살해되고 최소 12명이 납치됐지.

그렇게 2003년부터 2024년 사이,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은 중동에서 180회 넘게 미군을 공격했어.

그러니 이 얘기의 요지는 이거야. 이란은 이미 미국을 상대로 수십 년 동안 공격과 충돌을 해왔고,

그래서 트럼프와 미군은 “이제 그걸 끝내려는 것”이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는 것일 뿐, 이 전쟁을 시작한 게 아니라는 것.

트럼프를 욕하는 자들은 전부 자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친중 종북 좌빨, 인간 말종,  독극물들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