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개벽의 신호탄이다.●
정치적 사회적 변화 정도가 아니다.
운명을 견딜만한 민족에게 주어지는 축복의 순간이다.
먼 훗날 사가들은 이 시대를 난세중의 난세라 칭할 것이다.
태평성대는 영웅들의 무덤이지만 난세는 치세를 위한 영웅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촛불과 태극기의 충돌은 모두가 영웅이 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다.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동족간의 참혹한 전쟁, 세계가 부러워한 한강의 기적, 극심한 분열로 전 인류가 100년간 갈등한 난제 해결까지의 큰 사명은 간단치가 않기 때문이다.
인류는 더 이상 바보들의 행진을 멈추지 못하면 공멸의 길이 있을 뿐이다.
따라서 과거와 미래를 가르는 날카로운 칼날위에서 비상을 준비하는 순간이다.
옛 선비들이 절해고도에서 귀향시절 북향사배하며 절차 탁마(切磋琢摩)한 좌우명이 바로 맹자의 고자장이다.
天將降大任於斯人也(천장강대임어사인야)
必先勞其心志(필선노기심지)
苦其筋骨(고기근골)
餓其體膚(아기체부)
窮乏其身行(궁핍기신행)
拂亂其所爲(불란기소위)
是故動心忍性(시고동심인성)
增益其所不能(증익기소불능)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고 하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온 몸과 뼈를 깍는 고통을 주고
몸을 굶주리게 하고 생활은 빈궁에 빠뜨려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느니라
그 다음은 그의 마음을 흔들어
참을성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며
지금까지 누구도 할 수없었던 사명도 감당 할수 있게하기 위함이라는 내용이다.
다산선생이나 추사선생께서 고관대작으로 호화호식 하며 기생집이나 들락 거렸다면 위대한 걸작을 후세에 남기지 못했을 것이다.
따라서 촛불과 태극기의 화합은 백지 한장 차이다.
본거사도 지독한 빨갱이에서 한순간에 전향이 되어 자유투사가 되었다.
87년 6.10. 항쟁이후 나라가 걱정되어
초야의 선비가 상소문을 쓰는 심정으로 시국 칼럼을 작성하고 수차례나 책을 출판하기도 했는데 소통이 어려워 붓을 꺽고 은둔 생활을 하기도 했다.
작금에 와서 난세가 닦치자 독자들이 자신들의 소통공간에 게재하는등 관심이 높아지는것 같아 희망의 싹이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계엄 이후 1년간 찜질방 골방에서 새우잠 자며 쓴 시국 칼럼 중에서 우선 네권의 책을 출판하여 60년간 좌우를 넘나들며 경험한 실전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관심사 있는 대중과 소통해 보자는 취지다.
우리의 계급장이 통장잔고가 아니라
영적 두께라는 사실 하나만 공감해도 지옥도 천당도 경계가 허물어 질것이다.
우선 책 제목이다.
제 1권은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제 2 권은 '세상은 영혼의 공부터다.'
제 3권은 '잘쓰는 이가 돈 임자다'
제4권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다.
탁월한 선조들의 미덕인 적선지가 필유여경 하나만 깨우쳐도 촛불과 태극기는 화해와 용서로 지혜의 등불이 되어 전 인류를 비출것이다.
25년 전 흥민이가 춘천의 맨땅 축구장에서 일으킨 나비의 날개짓이 폭풍우 되어 유럽을 강타하고 토네이더급이 되어 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하여 세계인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었다.
손웅정부자의 끈질긴 노력과 헌신 자유민주주의 표상이며 바로 홍익 정신이다.
사상빈곤으로 야기된 난세 만유 일체 사상인 홍익 정신만이 답이다.
우리모두 어둠을 떨치고 새벽을 열자.
2026. 1.
●대석학들의 예언에 주목하라●
인류의 문명사는 거대한 충돌로 인해 개벽을 이루어 왔다.
군사력 경제력이 아닌 정신문명의 르네상스 시대 도래만이 인류 구원의 메시아다.
전 국민이 정신적 비상을 위한 공부가 요긴하여 산고의 진통이 있는 것이다.
2002년 방북 시 젊은 친구들과의 진지한 논쟁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소극적인 공생의 북한 체제를 동물농장에 비유하자 그들은 탐욕의 화신 남한의 경제력을 오히려 개돼지로 비유하고 야왼 소크라테스인 자신들의 정신력이 결국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24년이 지난 지금 좌우익 충돌을 목격하면서 만시지탄이다,
인류 보편의 가치로 입증된 남한의 체제가 남들의 쓰다 버린 낡은 사상 앞에 맥을 추지 못하고 건국과 근대화 세력이 대남 적화 세력들의 음모에 의하여 두 번째나 탄핵당하는 수모까지 점입가경이다.
탄핵 찬성파인 촛불을 든 자들은 음모 세력들의 주도면밀한 계략에 속고 있는 줄도 모르고 24년 전 북한 친구들과 같이 태극기를 든 보수 우파를 자신들의 노동력을 착취한 살찐 개돼지로 취급하고 철천지원수로 타도의 대상이 되었다.
전 미국방 장관 케스버 완인버거의 예언과 같이 내란으로 나라가 망하기 직전으로 치닫고 있다.
남북 대결에다 남남갈등도 모자라 가족 간의 갈등까지 갈 갈이 찢어져 너 죽고 나 살기식의 진통 절대 공짜는 아닐 것이다.
인류의 신 개벽기를 위하여 선택된 민족에게 부하 된 하늘의 선물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한 핏줄 한겨레가 갈등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외침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장구한 역사를 이어온 백의의 민족은 이제 수난의 역사를 마감하고 한민족 대 웅비의 역사를 맞이해야 하지만 아직도 공부가 부족하여 임시 시련이라는 과제를 주고 있음이다.
일제의 압제를 벗어나자마자 동족상잔에서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여 전 인류의 재앙을 막아 내고 전쟁의 폐허를 딛고 한강의 기적을 통해 치열한 냉전의 각축전 속에서 88 올림픽까지 개최하여 동서냉전을 종식시킨 기적의 민족만이 해낼 수밖에 없는 큰 사명이다.
이제 더 이상 인류가 바보들의 행진을 지속한다면 153만 종의 생명체가 함께 역사하는 생명의 어머니 지구는 존립 조차 불가능 해질 것이다.
암울했던 20세기를 마감하고 제3의 물결은 바로 정신문명의 르네상스 시대다.
지금 자본주의 종주국 미국은 160년 전 문명을 야만이라 질타한 시애틀 추장의 향수에 몸부림치고 있다.
태평양 한복판에 한반도의 16배 크기의 쓰레기 섬이 생겨 생태계가 무너지는 위기 앞에서 인간은 153만 종의 생명들에게 범죄임을 깨닫는 것이 우선이다.
하늘은 야만의 인간을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이 분명 하기에 상상을 초월한 자연의 응징이 곧 닥칠 것이다.
이미 영계의 선각자들은 지구의 재난을 예고하고 있고 준비된 자만이 재난에서 벗어나 신질서를 태동시킬 것이라 경고 하고 있다.
홍익이라는 만유 일체 사상을 바탕으로 초록별 지구를 구하고 우리가 세상에 온 목적을 달성하는 정신적 개벽을 이루어 낼 절호의 기회다.
우리 모두 인생 최고의 황금기로 제3의 물결의 마중물이 될 것이기에 아래 대 석학들의 예언에 주목하라.
*** 한국이 미래 세계를 지배한다. ***
한국에서 진리가 완성된다(成言乎艮) 공자는 주역 계사전에서 ‘간(艮)은 동북방을 상징하는 괘이니 만물이 열매를 맺어 종지부 찍음과 동시에 시작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따라서 조물주의 이상 섭리가 간방에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간방은 중국을 중심으로 볼 때 동북쪽을 말하며 한국을 상징한다.
일본의 승려 기다노 대승정은 외계인과 대화(채널링)한 내용을 담은 저서에서 외계인으로부터 “당신의 나라 이웃 국가인 한국은 앞으로 지구상 전체나라 중 종주국으로 절대적인 핵심 국가가 되며 거기에서 성현군자가 부지기수 출현하여 사해 만방을 지배할 것이다”라고 들은 내용을 소개했다.
통일신라 때의 학자 설총이 ‘간방(한국)의 태전(지금의 대전)이 용화낙원의 중심지며 세계만국이 그 은혜에 감사할 것’이라는 내용도 있다.
고려말의 신선으로 알려진 자하선생 이고는 ‘한국의 종교 진리가 천하를 통일한다’고 밝혔다.
유명한 조선 중기의 학자 남사고는 ‘천하의 문명이 간방에서 시작하며 천지의 도가 통하니 무극(無極)의 도’라고 역설하기도 했다.
천도교를 창시한 수운 최제우도 ‘만고 없는 무극대도가 이 땅에서 날 것’이라는 내용이 있고 1983년 타계한 탄허스님은 “인류역사의 시종이 다 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며 한국 문제의 해결은 곧 세계문제의 해결과 직결 된다” 는 고 예측한바 있다.
증산도에서는 월드컵이 ‘온 세상의 100년 티끌을 씻어버리는 해원(解寃)굿판’으로 보고 ‘앞으로 조선이 세계의 일등국이 된다’는 도전(道典)의 가르침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았다.
보병궁 시대의 도래 서양에서도 물질문명의 시대가 가고 정신적 가치의 물병자리 시대가 도래한다는 믿음이 있다.
동양의 예언자들이 말해온 새로운 문명, 진리도 물질적인 생존경쟁 등 기존 세계질서를 뛰어넘는 것이다.
1970년 동안거시 상원사 조실 탄허선사께서 21세기는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하셔서 혹세무민이라
여기고 관심두지 않았다.
1980년 바덴바덴에서 88 서울 올림픽 낭보를 접하고 선사의 선견지명에 놀라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라는 글을 발표 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오대산 적멸보궁은 승천하는 용머리 정수리에 터를 잡고 있다.
신라의 고승, 자장 율사가 중국 오대산에서 문수보살을 친견한 후, 석가의 진신사리를 하사받아 이곳을 비롯한 전국 5대 보궁에 봉안을 하였다.
수도승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이루어져 있는 자신의 육신을 버릴 시점이 되면, 산속의 짐승들에게 육신 보시하기도 하고, 화장(火葬)하여 순식간에 자연 속으로 환원시켜 버린다.
화장 후에는 불가사의한 정체인 사리를 남기기도 한다.
석가세존께서도 열반 후 8만 4천의 사리를 남겨 세계 곳곳의 사찰에 봉안되어 있다.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법당을 일컫는다.
그중에서도 이곳 오대산 적멸보궁은 제일 명당에위치한 기도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신성한 명산은 분명 강파른 마음을 부드럽게 품어 안은 모체의 덕(德)을 지니고 있다.
큰 산에 들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가운데 스스로 미거함을 느꼈고, 나태한 자신을 질책하는 계기가 되었다.
법당에 들어가 무릎이 으스러지도록 절을 했다.
육체적으로 힘이 드는 만큼 머리가 맑아져 옴을 느낄 수 있었다.
종일 절을 하고 나면 숙소인 동대암까지는 엉금엉금 기어 내려 갔다.
그러나 하룻밤만 자고 나면 이상하리만치 거뜬했다.
절(拜)은, 자신을 죽이는 가장 좋은 방편이다.
세상을 향해 곧추서있던 아만(我慢)을 버리지 아니하고선 결코 거듭 날 수 없음을 알기까지 얼마나 뼈를 깎는 굴슬(屈膝)을 해야 하는 것일까.
산이 그리워 산에 들면 외로움에 떨었고, 대중들 틈에선 헛것들을 붙들고 시도 때도 없이 들볶이었다.
보궁을 관리하는 중대암의 큰절 상원사에는 근세의 탁월 한 선승이신 탄허당께서 주석하고 계셨다.
부처님의 마음인 선(禪)과 가르침인 교(敎)에 두루 뛰어나신 선사께서는 70여 권이나 되는 많은 저술 하시고도, 그 무렵엔 대방광불 화엄경을 번역하는 중에 계셨다.
우매한 중생들을 단 하나라도 더 깨우치고 건지기 위해 노구의 건강도 아랑곳없이 친히 보살행을 실천하고 계셨다.
특히 선사께서는 광대한 우주의 운행에 통달하시어 과거를 통해 오늘을 돌아보며 우리 민족의 장래를 꿰뚫어 보는 혜안을 갖고 계셨다.
당시만 해도 우리 민족은 분단의 서러움과 피폐한 경제 사정으로 인해 약소국의 설움을 한탄하고 있을 시점이다.
젊은이들은 냉전 시대의 희생양이 되어 이역만리 월남의 정글에서 피를 팔고 있었고, 잘살아보자는 구호가 방방곡곡 메아리쳤지만 냉엄한 국제사회의 경쟁에서는 선진 제국의 그늘에 가려 고작 지구촌 한구석의 작은 분단국가로 소외되어 있었다.
나아갈 갈피마저 못 잡는 조국에 대해 통분과 비애를 추스릴 수 없어 사미승이 된 필자는 바야흐로 민족의 대웅비를 예고하시는 선사의 호쾌한 예언에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단 한 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은 백의의 민족은 이제 수난의 역사를 마감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종주국으로 부상할 시점에 도달했다는 말씀에 북받쳐 오르는 흥분을 이기지 못했다.
전혀 의구심이 없지는 않았지만 선사께서는 음양오행사상을 근거로 격동하는 세계 질서의 변화에 대해 너무도 명쾌한 논리를 펴고 계셨다.
중공과 미국의 관계 정상화는 물론 당시로는 상상조차 어려운 우리 나라와 소련·중공의 국교수립을 전망하셨고, 월남전에선 분명 미국이 패망할 것이라는 말씀도 거침없이 하셨다.
당시 일본 홍법원 원장이신 숭산행원 선사께서는 미국이 원자탄 하나만 하노이에 투하해 버리면 월맹쯤이야 쑥대밭이 될 터인데, 상식에 맞지도 않는 말씀일랑 입 밖에 내지 말라고 충고하기까지 하셨다.
그러나 일반의 예상과는 달 리 미국이 국내 반전론자들과 국제사회의 따가운 시선이 두려워 원폭 투하 등의 극약처방은 엄두도 못 낸 채 결국 월남전에서 철수해 버렸을 때, 날카로운 스님의 선견지명에 모두가 아연실색했다.
선사께서는 이제 우주는 선천 시대가 마감되고, 후천개벽 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정신문명의 르네상스 즉 도의 국가가 건설되어 세계 전체가 한 가정처럼 된다고 하셨다.
그러나 선사께서는 기 상이변, 지진, 화산폭발, 기아 질병, 국지적인 전쟁 등으로 지구의 대재난은 피할 수 없지만, 어진 마음을 가진 40%정 도의 인류는 건재할 것이라 확신하셨다.
선사의 논리는 물 흐르듯 이어졌다.
한 인간의 육체가 바로 우주의 표상이기에 우주의 변화에 앞서 인간이 먼저 변화의 조짐을 보일 것이다.
몸을 가리기에 급급했던 여인들부터 자신 모습을 드러낼 것이며, 우주 또한 초경을 경험한 처녀처럼 큰 진통을 겪으면서 자신의 진 면목을 드러낼 것이다.
우선 기상 이변으로 지구의 온난화는 가속화될 것이고, 북반구 빙하지대에 화산이 폭발하여 거대한 빙산을 일거에 녹여 버림으로써 해수가 넘쳐 일본열도와 미국 서부 해안은 침몰되어 버린다고도 하셨다.
지구의 축이라고 하는 한반도는 동·남해안 100리 지점이 침수되며 서해쪽은 중국과의 육로가 생길 정도로 융기된다.
그로 인해 23.7분 기울어져 있던 지구의 축은 바로 설 것이며, 지금 부터 6천 년 전 복희시대에 만들어진 윤달 윤일도 자동 없어진다.
따라서 인간 속성상 윤도수(閏度數)도 소멸로 인간의 비뚤어진 사고가 사라진다.
특히 우리나라는 주역의 원리상 간방(艮方)으로서 온갖 재난이 닥쳐오다 가도 그치는 곳이 되어 최상의 안전지대가 된다.
그리고 많은 정신적인 지도자가 출현하여 세상의 진실을 꿰뚫을 수 있는 최고급 정신문화를 발아시킬 것이며, 삿된 욕심이 끊어진 자리에서 모두가 열반락을 이루는 큰 공부를 실천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할 것이다.―"
선사께서는 확신에 찬 논리를 설파하고 계셨지만, 사실 그 당시로선 충격적인 예언에 어리둥절하기만 했다.
그러나 그 사실을 믿고 싶었다.
궁금증을 이기지 못해 과학적인 근거도 찾고 싶었다. 바닷가에 가서 그곳 노인들에게 옛날얘기도 들어 보았다.
그들은 전설 속의 예언자처럼 나를 긴장 시켰다.
동해쪽에는 예전에 있던 섬이 사라졌다 하기도 하고, 서해쪽에는 현재 소나무가 울창한 산중턱이 옛 뱃머리였다고 하여 뭔가 분명히 변하고 있음을 실감했다.
기상의 변화는 더욱 확실했다. 내가 어린 시절만 해도 삼한사온이 정확했고, 겨울에는 낙동강이 결빙되어 자동차가 건너다니기도 했는데 지금은 전설 같은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수치의 상징이었던 배꼽을 드러내는 것도 모자라 이제 여인들은 거의 나신과 다를 바 없는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86년부터 국력이 크게 빛난다던 예언과 같이, 86년 아시안 게임과 88년 올림픽은 물론 2002년에는 월드컵까지 유치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세계 11위의 무역대국까지, 도무지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어려운 일들이 지금 끊임없이 전개되고 있다.
이렇듯 가공할 우주적 기운이 이 땅을 향해 밀려오고 있 는데, 이를 깨닫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당시, 선사의 깊은 가르침을 더 받지 못한 것이 애석하기만 하다.
one city one book 포럼 이사장
헤리티지 코리아 창립 준비 위원장
대한 통일 산악회 수석부회장
김병관 법률거사 (010 3926 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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