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톡을 보내드리는것을 언짢게 생각하신다면 먼저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예수파입니다. 기독교 가치관으로 세워진 민주국가 한국에 세속주의, 공산주의가 침투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귀한 시간 소비하며 800-천명에게 보내고 있는 나라 사랑하는 선교사 입니다.
일본 압제 밑에 있는 조선 사람들을 돕기위해, 앞, 뒤에서 행동하시던 서양 선교사들 덕분에, 이승만대통령도 있었고 오늘 대한민국이 있는것을 잊으면 안될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기독인들도 심지어는 선교사들도, 신학교수들도, 목회자들도 기독교가치관과 반대되는 쪽을 지지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는 정경분리의 참 의미를 몰라서인지, 점잖게 침묵하는 기독인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시겠지 하고 기도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치를 모르는 저도, 한국 정치를 이대로 방치하면 한국이 위기에 처할 수있다고 생각하게되어, 욕을 먹을 각오하고, 한명이라도 더 깨워서 그 분들이 또 주윗 분들을 깨워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걸 보냅니다. 여러분도 주위의 분들께-단 몇분이라도 가능하시면 수백명에게 이 카톡, 혹은 다른 카톡을 보내 국민을 깨우는데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youtube.com/watch?v=FlcokxqN-Mk&si=zBMMebyohxrnLz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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