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 한 끼 잘 처먹고 굶어 디질 국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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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야당 "의원직 사퇴하고 법심판 받아야"…김병기에 총공세(종합)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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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27일 사생활 관련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향해 사퇴 공세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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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솔직히 윤석열이 무엇을 잘못했지? 김건희의 비리는 결혼 전의 것이라 윤석열과 무관한 것이고, 양평고속도로 사태도 처가와 장모 개인의 일탈이지 윤석열과는 관계 없잖아.
이와 같이 뚜렷한 비리도 없이 윤석열이 낙마한 가장 큰 원인은 세월호와 비슷한 양상의 이태원 참사, 장마철의 해병 병사의 죽음, 오송 지하도 참사 등 자연재해와 관련된 사태를 교묘하게 연관시키고 문제화하여 지속적으로 우려먹으며 우중(愚衆)을 선동질 한 것이다.
결국 찢명이와 그 패거리들의 선동 질은 윤석열 임기 내내 우려먹으며 선동한 결과로 총선에서 대패했고, 이와 같이 명목과 이유도 없는 찢명이와 패거리들의 몽니로 혼 줄을 뺀 뒤 30여 차례의‘탄핵’이라는 이름의 반정부 활동이 먹혀들어 제 성질 못 이겨 당치도 않은 계엄을 선언했다가 저 모양 저 꼬락서니로 전락한 것이다.
동요(童謠)라는 게 있다. 일반적으로 어린애들이 부르는 노래를 의미하지만, 동요에는 착한 동요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동요도 있다. 착한 동요라고 하면 우리가 아는 서동요(薯童謠)라는 게 있다. 훗날 백제 무왕(武王)이 되는 서동(薯童)이라는 인물이 신라 경주에 가서 꾀를 내어 진평왕의 셋째 딸 선화공주와 결혼했다는 그 노래 말이다.
그 반대 개념의 동요로는 숙종 임금의 정비였던 인현왕후와 장희빈의 궁중비사로 별궁(종로구 안국동 소재 난 이곳에서 살았었다.)으로 쫓겨났던 인현왕후를 다시 복위시키기 위한 동요가 떠돌았는데“미나리는 사철이요 장다리는 한 철이다.”라는 식의 동요가 한양에 울려 퍼진 것처럼.
결국 동요라는 얘기는 어리석고 어린애들을 대상으로 불리어지는 광고 즉 CM송 같은 것이다. 찢명이와 그 패거리들은 이와 같이 어리석은 우중을 상대로 끊임없이 윤석열의 실정 아닌 실정(失政)을 극악(極惡)스럽게 부각시키며 결국 목적 달성을 이룬 것이다.
정치라는 게 순수하기도 해야겠지만 때로는 정적을 적당히 이용내지 활용해야 함에도 지금의 야당 국짐당은 고지식하게 정도(正道)를 걷는 것으로 정치를 하겠다니 결국 윤석열이 저렇게 구치소에 처박히는 신세가 된 것이다.
군주론에 이르기를, 지도자는 사자의 용맹도 있어야겠지만 여우의 교활함도 배워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적은 아군의 실수 아닌 실수를 악착 같이 이용해 나라를 빼앗는데, 아군은 동요를 만들고 CM송을 만들 기회와 목적물이 있음에도 단 기간 깨끗하고 정의롭게 끝내면서 국민 아닌 어리석고 어린애 같은 우중에게 어필 하겠다고? 이는 한마디로 먹거리를 한 끼에 몽땅 배불리 먹어치우고 그 뒤엔 굶어 DG 겠다는 것과 다름 아니다.
<결론>
한마디로 정치를 정의하라면 어리석은 백성, 즉 우중(愚衆)을 얼마나 잘 이용해 먹는가에 있다. 어리석은 백성이라함은 좌도 우도 아닌 중도(中道)라는 이름의 등신들이다. 이런 애들은 생각이 없는 무지렁이들이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귀를 간지럽히는 CM송에 뻑 가는 무지렁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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