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전 원내대표님과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12월 24일부터 재판이 진행 중이지만, 지난 3일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처럼, 조속한 시일 내에 공정한 재판을 통해 추경호 전 원내대표님의 결백으로 밝혀지길 바랍니다.
새해를 일주일 앞두고 나눈 대화의 주제는 오직 국민 걱정이었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워야 할 연말이지만, 민생 경제는 날씨만큼이나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민생과 환율에는 손 놓은 채, 내란 몰이에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국민의힘이 먼저 달라져야 합니다.
유능한 보수정당으로서 정부여당을 제대로 견제하고, 튼튼하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의 시장경제를 되살려야 합니다.
오직 전문성과 유능함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저 또한 당의 중진이자 경제인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제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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