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용서할 수 없는 자들!》 方山
모든 일에는 결과가 있고 그 결과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애시당초 이번 선거는 이길 수 없는 선거였다. 그러나 시대에 한 출중한 인물이 나타나 우리에게 승리의 희망을 주었다. 김문수다. 그는 모든 면에서 이재명과는 정반대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나라는 이미 악의 무리들이 곳곳에 꽈리 틀고 있었다.
윤석열은 법을 잘 아는 사람이니 헌법에 대통령 고유권한인 계엄을 행했다. 법적으론 전혀 탄핵요건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탄핵과 수사를 받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탄핵에서는 내란을 빼고 탄핵했고 수사는 내란으로 진행했다. 전말이 전도된 정치적인 내란 몰이에 당한 거다.
이렇게 된 원인은 길게 보면 김대중 좌파 정권이 들어오면서 지금 대한민국이 좌경화되었다. 그때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으로 북한을 살리고 전교조, 민노총 언론 노조 등 모든 사업장에 노조를 만들었다. 좁은 나라에 무슨 지방자치제 한다면 구의원까지 선거를 하게 했다. 그럴듯하지만 나라 망쪼드는 포석들이다. 이후 좌파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막 퍼주고 곳간은 비고 좌파 밀어주기는 더욱더 노골적이었다.
단기적 원인은 역시 배반자들이다.
제1은 한동훈이다. 이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믿음을 역이용하여 모든 인사를 자기 사람으로 채워 넣으며 오직 당권장악에만 전념하고 급기야 은인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결국 계엄을 내란이라고 몰은 첫 장본인이다.
다음 한덕수다. 원래 이자는 정치할 사람이 아니다. 벼룩 간을 가지고 무슨 정치인가? 대통령이 계엄했으면 국무총리도 똑같이 해야지 자기는 살겠다고 계엄은 절차상 잘못이니 사과하고 절하고 수없이 해댔다. 그러니 합법적 계엄이 내란의 빌미를 준거다.
그리고 이준석은 뭐냐? 피도 안 마른 넘이 한참 어른들에게 망나니 짓만 해대고 김문수와 단일화했으면 지도 좋고 당도 좋고 승리는 우리 것이 될 것을!
그리고 홍준표는 도대체 정신머리가 어떻게 된 자인가! 치매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 평생 있던 당에서 노른자는 다 먹고 침을 뱉고 하와이로 먹튀 했다. 좁쌀이다.
권영세, 권성동의 음모는 만천하에 공표됐다. 어벙한 한덕수를 현혹해서 당권을 쥐겠다는 얄팍함에 이가 갈린다.
상황이 급하니 이넘 저넘 다 불러 썩어찌게 당이 되니 단결은커녕 보수의 가치는 어디로 가고 나경원 등 올곧은 사람만이 끝까지 김문수를 도왔다.
이제 이재명의 3권 장악의 우리 역사상 최악의 히틀러 능가하는 철통 독재에 어찌할 것인가?
한동훈 같은 배신과 좌파들은 다 몰아내고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그런 젊은 세대를 찾아 뭉쳐 싸위야 한다. 그 길은 멀고 지난한 길일지라도 이 난세를 이겨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투쟁만은 끊임없이 나가야만 한다.
마지막 한마디 김문수여! 그대 때문에 행복했소! 고맙소!
2025년 6월 4일 수요일 아침에
方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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