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선거 결과 모든 책임지고 비대위원장직 물러나겠다.>

양곡(陽谷) 2024. 4. 12. 10:15

<한동훈 비대위원장, 선거 결과 모든 책임지고 비대위원장직 물러나겠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야당 포함해 모든 당선자에게 축하 말씀과 함께 총선 결과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며, 100여 일간 모든 순간 고마웠다. 정치개혁 약속 중단 없이 실천되길 바라며, 국민 뜻에 맞는 정치 부탁드린다. 향후 거취 관련, 기자 질문에 특별한 계획 없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나라 걱정하며 살겠다. 국민 사랑 되찾을 방법 고민하겠다는 등을 언급한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100여 일간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