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계적으로 목적과 목표는 가끔 지혜롭게 돌아가면서.또는 애매하게 지혜를 써야한다. 총선 같으면 조금 잃더라도 더 큰것을 얻기위한 정치적 지혜가 필요하다.
너무 원칙에 입각한 목적과 목표 운운하는 것은 더 잃을 수도 있다. 권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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