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좋은글
'유익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휘호로 만나는 세 영웅 (0) | 2024.02.20 |
|---|---|
| ▣우파국민의 형성과정과 태극기 시위의 역사적 의미▣/최진덕 교수 ☞ (0) | 2024.02.20 |
| 연화수>한상수 (0) | 2024.02.16 |
| 모두 소쩍새를 이명이다./ 한상수 (0) | 2024.02.15 |
| '혼인 재산'에 속하지 않는 것 (0) | 2024.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