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B 가 있겠지요.
지난 주에 내린 폭우 이후 오렌지 카운티의 다나 포인트에 있는 3 채의 수백만 불 짜리 집을 드론으로 찍은 사진이다. 간당간당하게 절벽 위에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 다음 주 월, 화, 수 연일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견뎌낼까? 바닷가 경치 좋은 집에 사는 것이 사실은 이런 숨은 댓가 비용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부자니까 플랜 B 도 있으리라 믿는다. - 오늘 자 LA Times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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