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관
아래 사진은 15,0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의 얼굴입니다. 놀랍고 의심스럽지만 맞습니다.
그녀의 유해는 1911년 프랑스의 석회암 동굴에서 발견되었고 골반 크기로 보아 한 여성의 것이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녀가 살았던 지역과 시기는 프랑스의 도르도뉴 지방의 마들렌느 유적지 시기와 일치하여(빙하기 이전과 개들의 가축화가 시작된 시기) 고고학자들은 그녀를 막달레나의 소녀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그녀를 엑스레이 검사한 후에 알아낸 것은 그녀가 생시에 사랑니가 몹사 아팠다는 것과 25세에서 35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높은 광대뼈와 모나리자와 비슷한 신비로운 미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기술을 이용하여 두개골의 이미지를 재구성하였으며, 프랑스의 조각가 엘리자베스 데이네스는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델을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현대의 사람과 별 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음에 우리가 알고 있는 구석기인의 이미지에 대한 지식과 선입관이 많이 틀릴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페친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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