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의
명품 백 사건은
종북
주사파들의
전형적이고
악의적
몰카 함정
정치 공작이란
점에서,
대역풍으로
휘몰아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지난 대선때
전화
인터뷰 처럼
오히려 큰
도움을
줄것이다.
수준 떨어지는
북한의 공작은
여지없이
대 실패로
끝난다.
김건희
여사님의
순수함은
자연스럽게
총선에
기여할
것이다.
재미
인사로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지인이
몰카까지
동원한
공작은
참으로
고약스럽다.
북한에는
왜 자주
왕래하는가!
'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얼지 않는 겨울의 강! (0) | 2024.01.22 |
|---|---|
| 비정상적인 국민도 있는 법이다 (0) | 2024.01.21 |
| 역사에 길이 남을 역적들 (0) | 2024.01.19 |
| [TV CHOSUN LIVE] 1월 19일 (금) 신통방통 - '고함' 강성희 과잉 경호 논란 (0) | 2024.01.19 |
| 진짜 전쟁나요?" 북한 전문가 10인에게 물어보니 | 이슈픽 (0) | 2024.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