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관련된 정치와 시사

참 敎育이란 뭘까?

양곡(陽谷) 2024. 1. 2. 00:49

참 敎育란 뭘까?

전교조가 참 敎育을 내 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길바닥에 주저앉아  弟子들 보고 있는데 하늘에 주먹질을 해 대는 것이 그네들 말로 아끼는 弟子들에게 참 敎育이 될까?

내 나름 참 敎育이라는 것을 말한다면  最高의 境地, 말하자면 純粹한 人間된 道理의 境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社會生活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 한 人間個體로서 最高品格 卽 人格을 갖춘 境地로 後學들에게 이끌어주는 것이 先生으로서 참 敎育을 하는 것으로 보고 싶은데  내 잘 못 생각하고 있다면 指摘해 주시길 바라면서

出世를 爲한 工夫, 이건 참 敎育이 아니지요.

오직 論理와 技術, 좀 더 나아가 陰謀나 익히는 工夫는 普遍的인 國民들 보다 社會的 責任感이나 道德性이 缺如되고 稀薄하여  偏狹된 知識人이 되고  頭腦에는 社會的 指彈을 받는 汚物만 가득 찬 人間이됨을 우리들은 種種 보고 있습니다만,

어느 人間은 陰謀와 智力은 나름 있는 것 같던데, 그 智力으로 辯護士로서  檢事를 詐稱했다고도 하지만, 法 條文을 달달 외어 司法試驗에 合格한 이들, 曰 出世한 檢事나 判事 아니면 辯護士가 되었다면  普遍的으로 그야말로  成功한 人生, 權力을 갖춘 名譽의 象徵으로 國民들은 보고 있지만,

그래봤자 人性을 갖추지 않았다면, 個人的인 桎梏[질곡]에서 벗어나거나 아니면 賤한 身分을 벗어나거나, 아니면 自身이 抑鬱[억을]한 일을 당했을 때 벗어나는 程度랄까?

이런 敎育은 最上의 境地에 到達할 수 없고 窮極的으로 人間의 苦惱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信仰心이 生기고 宗敎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파리처럼 앞발,뒷발을 비벼 대며  屈身하면서 名利만 쫓다 機會를 잡아 얻은 旣得權을 지키기 爲해 몸부림치는 꼴 ,國民들에게  눈총만 받는 부질없는 싸움질에 埋沒되 모든 이들에게 嫌惡의 對象임을 自覺하지 못하고 있는 人間들을 量産하는 것이 先生으로서 참 敎育은 아니겠지요?

後學들에게 人間으로서 基本的으로 갖춰야 할 人性 敎育을 시켜야 할 先生들이 하늘에 怪聲을 질러대면서 주먹질을 해댄다?
先生으로서 부끄러운 짓거리가 아닌가요?

政治界에 나설 뜻이 있다면,조용히  敎職을 辭退하고 政界에 나서던가 할 일이거늘, 그런 勇斷도 못 내리면서 社會的 不安感만 造成하려 한다면  이는 참 敎育을 憑藉한 전교조의 蠻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敎育을 管掌하는 政府部處가 잘못한다면 그 部處에 가서 責任者와  協議解決할 일이지 어찌 길바닥에 주저앉아 先生의 品位를 스스로 허무는 짓을 한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전교조는 그동안의 보기에도 凶物스런 惡習慣行을 깊이 살펴 보셨으면 하는 뜻에서, 그리고  孫子,孫女들이  敎育課程을 밟고 있는 할아버지로서 하늘에 주먹질 하는 것만 아이들이 배워 올까 걱정이되 한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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