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등

우리의 삶은 나 혼자가 아니다

양곡(陽谷) 2023. 12. 4. 13:21

* 우리의 삶은 나 혼자가 아니다 *

♡ 나의 현재를 사랑하라 ♡

세상의 누구든지 살아가면서 혼자라는 생각은 하지말라. 단 한순간의 삶도 혼자사는 것이 아니다. 세상 일체의 모두와 다 같이 함께 살아가는 거대한 오케스트라의 중요한 한 일원으로 떳떳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곧 나를 위해 수고하는 자가 너무도 많은 것이다. 공기가 도와주고 물이 도와주고 불이 도와주고 빛이 도와주고 흙이 도와주고 세상 모두의 생물체이든 무생물체이든 보이는 것에서 않보이는 것에 이르도록 대 우주 일체는 모두 나를 위해 열심히 생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가깝게는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작은 돌하나 새 한마리 벌래 한마리 나비 한마리 붉은태양 밝은달 푸른하늘 푸른바다 졸졸 흐르는 시내물 솔솔 불어오는 솔바람 향기나는 흙냄새 우뚝선 푸른산 내 주위에 오가는 따뜻한 사람들 이 모두가 항상 나와 같이 존재하는 절대 운명의 인연적 동반자들이다.

이에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들인가! 우리는 단 한 순간도 외로워 할 필요가 없고 외로워 할 이유가 없다. 모두가 상하와 전후좌우 사방 팔방에서 나를 지켜보고 나에 대한 어떤 준비라도 소흘이 하지 않는다. 삶은 둥근 동그라미를 굴리며 산으로 올라가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살아가면서 필요없는 안일한 생각이나 잠시의 방심을 해서는 그 둥근 동그라미를 놓쳐서 다시 아래로 굴러 내려오게 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살아가는 위치에서 두려움을 없애고 희망을 잃지않고 앞을 향해 묵묵히 달려 나아가야 한다. 지금 현재의 어떤 슬픔이나 고독이나 여러가지 고통과 외로움에 시달려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저 넓고 넓은 대 우주의 세상 이치를 잘 받아들여 힘과 용기를 내어 다시한번 큰 꿈과 희망을 갖고 서서히 정진해 나아가야 한다.

사람이 아무리 삶이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 반드시 새로운 저 언덕넘어 큰 보금자리가 자신앞에 다가올 날이 온다. 다만 그 순서가 너무 빠르거나 조금 늦어질 뿐이다. 세상에는 반드시 혼자를 감싸주고 돌아가는 따뜻한 이치가 있는 것이다. 혼자를 혼자라고 생각하면 점 점 더 혼자가 된다. 모든 생각을 단 한 순간에 바꾸라. 이 세상에는 외롭고 고독한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다. 나 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이다. 그들도 이제 모두 허리띠를 졸라맺다. 이제 나 혼자서 방구석에 처박혀 있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방에서 문을 박차고 밖으로 나오라. 이 우주의 만물 일체가 당신을 반가히 맞아줄 것이다. 푸른 하늘과 이야기하라 맑은 공기와 이야기하라 푸른물과 이야기하라 향기나는 흙과 이야기하라 따스한 햇볕과 이야기하라 우뚝선 높은 산과 이야기하라.

이에 다시 수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라. 그 누구든 그 어떤 사람이든 만나라. 만나서 이야기하라. 이야기 끝에는 반드시 큰 물꼬가 터지게 마련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다시 만나라. 사람은 사람에게서 일이 만들어지고 사람에게서 또 다른 연계고리가 계속 형성되어 가는 것이다. 모두는 모두를 위해 세상의 이치와 순리에 따라 자신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 기다림을 물리처서는 아니된다. 그 순간들이 바로 당신이 포착해야 하는 당신의 몫이다. 당신도 이제 이 순간부터 밝은 태양의 환한 빛이 비춰지는 순간이다. 세상 만물은 언젠가는 사라지고 또 다시 생겨나기를 반복하는 이치를 거듭한다. 미리부터 사라지는 이치는 없다. 당신도 에외 없이 그 대열에 엄연히 동참하고 있는 떳떳한 한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양어깨를 나란히 하여 당당하게 앞으로 정진해 나아가야 한다.

자신의 기회는 바로 지금 부터이니 용기를 내야한다. 절대로 남에게 뒤처질 이유가 없는 것이다. 누가 무어라해도 지금의 위치에서 멀면 먼대로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밝은 세상을 향해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주안의 모든 만물이 변화하고 사라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본래 없었던 것이 생겨났던 것이기 때문에 그 원래대로 없어지는 것이며 그 생겨남은 없어진 자리를 또다시 메우는 것으로 그 먼저 있었던 것이 없어져서 그 자리에 또 다른 것으로 생성되어 나타나는 것이며 또다시 그 생겨났던 것은 세월이 가며 변화하여 순환해 나아가다가 그 모습을 완전히 감추며 사라지는 것이다. 이 우주 법계의 이치가 계속 변화와 순환으로 반복되어 갈 따름인 것이다.

세상 만물이 모두 이에 속하며 사람도 이에따라 생노병사가 진행되는 것이다. 이 이치에 순응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에 태어난 한 인간으로서 우주안에 나를 위해 존재하는 그 모든 만물의 감사에 보답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다 그렇게 그렇게 정해진 순리의 이치에 따라 살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큰 틀 안에서 그 어느 누구라도 혼자라고 버려두는 이치는 없으니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 내 주위에는 반드시 나를 반겨줄 사람이 있는 것이다. 대 우주의 태동에서 생성되는 대자연속의 만물이 있다. 그 모두는 이 혼자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접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혼자라는 생각은 모두 날려버리고 빛을 향해 밖으로 나오라. 모두가 기다리며 당신을 반갑게 맞아 줄 것이다.

동방의 온화세상 이인섭 Lee In S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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