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政治人의 꼴을 보면서 張本人이 滿身瘡痍[만시창이]가 더 되기 前에 스스로 政治界에서 물러남이 本人이나 우리나라 政治界의 發展을 위해서 좋을 것 같아 國民의 一員으로서 管子에서 읽었던 것을 參考 삼아 한 마디 해봅니다.
平和와 繁榮은 하늘이 人間에게 내린 膳物이 아니라 人間의 智慧 努力 그리고 意志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온 國民이 다 알고 있는 處地에서
政은 正과 通하니 中正하여 치우침이 없어야 하고
또한 政治活動을 올곧게 하려면 身者治之本 즉 自身이 다스림의 根本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人間된 道理를 지키는 自己 修養이 政治人의 第一德目이라고 봅니다.
牧民心書를 보면
政之所興,在順民心[정지소흥,재순민심]이요
政之所廢,在逆民心[정지소폐,재역민심] 이라.
정치가 흥하는 것은 민심을 따르는데 있고,
정치가 피폐해지는 것은 민심을 거스르는데 있다.라는 글도 있습디다.
그렇다면 政治人이 갖춰야 할 基本資質로는
四維[사유] 卽 禮,義廉,恥[예,의,염,치] 네가지 綱領을 지켜야 하는데
禮란 節度를 넘지 않는 걸 말하고
義란 스스로 나아감 즉 온갖 手段方法을 써서 자신의 政治欲을 達成하려하지 않음이고
廉이란 淸廉潔白하고 自身의 잘못을 隱蔽[은폐]하지 않음이요
恥란 그릇된 것을 따르지 않음을 말한다고 봅니다.
이런 걸 몸소 스스로 實踐해야 참다운 政治人이라고 생각되네요
政治人의 認識은?
身不善之患,毋患人莫己知[신불선지환,인막기지]
자신이 선하지 않음을 걱정해야지,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주는 걸 걱정하지 말아야 하고.
民之觀也察矣,不可遁避逃以爲不善[민지관야찰의,불가둔도이위불선]
국민들의 觀察은 徹底해서 善하지 않는 짓을 하고서 逃亡갈 수 없으며.
故我有善則立譽我[고아유선즉립예아]
그런고로 내가 착한 일을 하면 나를 명예롭게 하고
我有過則立毁我[아유과즉립훼아]
나에게 잘못이 있으면 나를 깍아 내린다. 는 것을 참다운 政治人이라면 認識해야 되겠죠.[?]
C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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