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간 진영 싸움이 갈수록 심해지고 해양세력과 대륙세력
싸움의 최전선에 한반도가 위치하고 있다.
동.서인의 극심한 당쟁으로 임진왜란에 전 국토가 유린되고 주전파 주화파의 싸움은 삼전도 굴욕을가져와 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고 청나라에
몇십만이 끌려갔다.
친러파 친일파 친청파 싸움은 끝내 망국의 길로 들어 섰던게 불과 110여년전이다.
지금 여.야간 좌.우 진영간 싸움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진영의 이익은 커녕 모두 공멸의 길로 가는것 같아
저으기 걱정이다.
정치 개혁이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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