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성직자의 좌파지원 이유와 대책
가톨릭 성직자는 옛날에 정치 위에 있었던 역사가 있으니 아마 일부는 자기들 생각에 옛 추억을 되살여 보게겠다는 향수에서 나온 자도 있고 지역적으로 동학란, 6.25 전쟁시 선대들이 납북 되거나 관련 있는 조상 그리고 6.25때 반장했던 이유로 가정이 불행한 분들이 일부 있는 것 같고 개신교는 개척 교회를 하면서 가난한 지역에서 활동 하다 보니 사회주의 이론의 핵심인 평등을 많이 주장하느라고 현실 왜곡을 많이 했을것 같고. 성경에도 예수 님이 어부 등 저층계급에 처한 분들을 제자로 삼아 많은 기적을 보여주고 있어서 상통하는 결과로 분석해 봅니다. 부자가 천당에 가는것은 어쩌고 저쩌고 어럽다 등 설교를 했으니 그런 것을 목사들은 설교하고 있어요.
그리고 전라도 출신 기독교 목사 약 5,000여명이 노골적으로 야당 좌파를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는 자료도 있어서 내가 형제처럼 지내는 김제 출신 목사님은 자기는 다른 조직을 운영 하지만 대표가 분당에 있는 모 목사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들을 나쁘다 옳다로 판정하기는 누구도 어렵다.
다만 우리나라가 북한으로 흡수 통일되거나 세계적으로 자유민주주의와 공산 주의는 개임이 끝났는데 우리나라를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 겠다는 정신 나간 국민은 거이 없을 것 같고 다만 진영과 지역에 협조하는 정도로 이해 하고 싶고., 공산주의 정신이 꽉차 있다면 없애버리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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