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i-society 와 사이코 패스 차이가 있다. 병으로 다루면 감형이고 그 반대로 보면 중범죄다. 차이 있으니 전문가들에게 문의바란다. Psychosomatic 병도 멀정하고 사소해 보이지만 환경적으로 생긴것이니 반사회적으로 나오는 경우. 옛날에 안동 극장에서 나오는 영화 관람객들에게 수루탄 던진 모씨도 있었다.
☆허허 적중했군요 !! 인간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지도자로서 나중에는 설땅이 없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옛날 저의 친구형이 육군참모총장이고 계엄사령관 x모씨는 자리 옮 길때 부하들을 거이 되리고 다니지 않고 그 부임지에서 다시 우수자를 뽑아 쓰시더니 우연히 모함에 빠지니 구해 주는자가 없었어요. 대통령이 이제는 최고책임자이니 충성심을 보고 최우수자를 써야 일사불란 해질것 같아요. 아직도 적폐청산 못하는것은
충성심있는 인사가 목숨걸고 해내야할 누가 없어인지 다른계획인지는 모릅니다만. 평소에 자랄때 개인에 충성하지 않는다는것을 지금도 되내이고 있는데 안정된 사회상황에서나 적용되는 것입니다.차관 보내서 부처 정리및 정상화 절때 안될것 입니다. 저의 Remind입니다.
☆ 언론이란 무엇일까? - https://www.goeonair.com/mobile/article.html?no=7236
언론이란 무엇일까?
언론이란 무엇일까? 언론은 우선 사전적 의미로는 '1. 개인이 말이나 글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일. 또는 그 말이나 글. 2.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히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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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라는 말을 쓰는자들》
우리 사회에서 누구를 극우라고 떠들거나 규정하는 자들은 예외없이 공산주의 선전에 오염된 자들이다. 아니면 공산주의에 동조하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용어의 근원이 공산당이기 때문이다. 모든 우익세력을 싸잡아 비판할때 공산당들은 극우라고 욕하거나 팟쇼의 앞잡이라고 한다.
그런 용어를 남발하는 자들은 공산당에 오염되었거나 그 앞잡이라고 규정하면서 상대해야 할 것이다.
☆If it's not blowing
Not the wind,
and if you don't grow old
Not a person?
If you don't go
not years.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지
☆군에 있는 이들과 카톡" 아들! 수해복구 이런거 조심, 안전장비 꼭챙겨라는당부." 아빠도 지하도 가지 마세요"라고 답
☆답답한데 무슨 전락이 우선 있다고 믿습시다. 우리가 선택했으니 지금 처리 할려면 어느 조직이고 뚜꺼워요. 장관바꾸면 그밑에 과장까지는 인사 이동하거나 짤라야 합니다. 이뚜께를 변화 시키려는 의도인지 차관급 보내 작업하는지? 궁금. 옛날 대통령들은 8,000명 정도 했는데~~~~ 두고봅시다. 우선 외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지키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요사이 국회를 숫자에 밀려 총선까지는 큰일 못합니다.법과 원칙에 따라 한다면요
☆ 이기고 싶은 것이지
진실 알고 싶은 게 아냐
과학 증거보다
정치 진영이 의견 지배
사대강 관련 입장 알면
광우병ㆍ오영수도 짐작 가능
☆그러니까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는 평등을 주장하고 자본주의는 자유를 중시하니 자유를 중시하느데는 경쟁이 심하고 차등이 생기고,평등을 중시하다 보면 누구나 경쟁없이 전체부를 평등하게 나눠먹자는 경향으로 흐르지요. 따라서 학생들이 공부하기 싫고 하니 이런 아이디어를 교수가 실험 해보니 깜짝 놀란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이론은 사실 국민은 대부분 평등을 강조하니 사회주의를 해야하지만 경쟁이 없는 사회는 하향 평등이 되고
하니 경쟁이 있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해야 한다는 이론이지요. 그런데 시장경제 즉 경쟁만하면 인간이란 각각 능력차이가 나도록 태어나거나 노력부족으로 시장에서 실패하는자가 많이 나타기 때문에 세금을 거두어 경제활동에서 뒤떨어지는자들이 새로운 정보 기술 등을 습득하여 시장에 다시 나오도록 국가가
여러가지 사회보장제도로 돕는다. 소득이 없는자들에게 해당되고 우선 우리나라는 4식구당 월 1,700.000 원 정도 되고, 몇가구 끼리 식당식키딲기
무료 의료보호, 신문등 정보비,교통카드, 등 제공 그리고 1억5,000만원 이하 집에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대학까지 입학해세 공부할 수 있게한다. 그외 집 식구 능력에 따라 상담해서 잡일 등을 주선한다.
그리고 경쟁시도 사회주의이론을 일부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이를테면 은행감독원.소비자보호원.공정거래위원회, 인권위원회, 권익위원회 의료보호.국민기초생활보장법, 노동관계법 등 각부처에 360 여가지 사회보장제도가 있다. 이런것이 수정자본주의라한다.주로 복지부에 집중되어 있지만. 다른 부처에도 나름대로 실시하는것이 많다. 각부처에 있는 복지제도를 책으로 엮은 교수도 있다.
☆가정은 아이들의 인성과 사회화에 전념한다. 성격형성,양보,인간관계 ,협조와 배려그리고 신사도이다.이러한 것을 가정에서 원칙적으로 가르치거나 부모의 생활 태도에서
익혀야 하는데 과연 어느 부모가 이런교육이나 태도를 보여 주고 있는가 ? 학교는 일부 중복되기도 하지만
창조적 지식, 애국심 그리고 정통성있는 역사, 시민의식교육을 가르쳐야한다. 그리고 장래 분야별 직업소개 세계관등을 심어 주어야하고 효심과충성심을 기르쳐 주어야한다.
지금 교사들 자질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이어서 더 공부시키고
교사 자격시험 수준을 높혀야하겠다. 그리고 사회는 국민 시민교육을 국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국회의 지원을 받아 직장교육 등을 통하여 국민의식선진화와 자유민주주의 정치교육을 둑립기구로 해서 국회가 주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전후 독일식 또는 전두환 전 대통령시절의 국민의식개혁을 연구할 필요가 있을것이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Kwon
☆수고가 많아요. 왜 이런 홍보글을 도배해요. 이들의 죄는 이러 이러 하다 하니 왜, 검찰과 대통령이 무엇하고 있느냐를 외쳐야지 ! 지금 못보내는 이유를 따져야지 무슨 여론 재판하자는것 같아서 나는 식상해요. 시기를 보는지 한통속으로 있어서 용기가 안나는지?
지금 기소하면 법원에 배치된 대법원장을 비롯한 법관들이
재판을 기각할런지 아니면 증거재판주의에 증거가 불분명한지 참답답해요. 나도 다잡아넣어야 할것 같은데 기만히 있는것을 보면 의심과 답답해요.대법원장 임기가 9월이리니 그때까지 기다리는가?
지금은 구속영장 담당부장판사가 불구속으로 하라는 사건이 얼마나 많았나요?
나의 심정으로도 먹살 확 잡고
따지고 싶어요. 범죄사실과 증거찾는데 힘을씁시다.
☆ 선전은 일정한 의도를 갖고 세론을 조작하여 사람들의 판단이나 행동을 특정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선전의 주체는 정부·혁명 제조직·노동자·시민 혹은 기업 등 정치적인 것으로부터 상업적인 것까지를 포함한다.
☆언론에 바란다 !
언론은 자정과 독립 능력이 있다고 봐왔다.
그런데 어떤 힘에 의하여 그렇지 않는것 같이 느낀다.나의 착각이기를 바라면서,
어느분이 언론에 막무간에 비평했기에 나의 댓글로 아래와 같이 덧붙었다. 오늘 다소 첨가한다.
ㅡㅡ아래 ㅡㅡ
다음 총선에서 압승해서 관련법을 수정 보완 일부 폐기 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노총에서 간첩들이 잡히는데 벌써 늦다. 북한지령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꿔어야 쓸모있다고 암호로 사용했단다. 지금 시끄럽게 사회를 혼란하게 만드는 시위 파업도 따로 노는 구슬로 보고 있다.그러니 하나로 조직화 되도록해서 정권무너뜨리라고 하라는 지령 문이다.( 검찰에서 암호문을 풀었다고 한다) 따라서. 지금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구슬꿰기하고 있다고 나는 해석하고 쉽다. 보수도 하나 하나 각개 전투로라도 해야하고. 국가권력으로 해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공영방송은 줄기차게 좌경된 패널들을 초청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보수에 다소 취우치는 언론 방송도 모두 모의국회를 운영하고 있다. 토론자들을 좌우 골고루 참여시켜 어떤 문제든 뒤범벅이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아마 공평하게 언론 방송을 편성한다고 생각될 것이다. 상업 방송은 주관을 가지고 시청자들 구미에 맞게 그리고 세상이 안정되게 편성하고 광고도 많이 몰리게 해야 시장경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한번 반성해보라
신문 방송은 각기 자기네
특정 방향이 있을진데
누구 눈치를 보는지 공평하게 편성하는 듯하게 보이게 골고루 토론자를 참여 시키는데 이는 선진국에서 보면 자기네 설립목적에 맞게 움직이는 것을
본다.
솔직히 상업방송은 광고주들에게 맞게하고 사시에 따라 줄곧 다소 손해를 보아도 편성방침이 있는것 같다. 유선방송을 통해서 4~5개 외국 방송체널을 통해서 볼 수도 있다.
나는 당적은 없어도 보수로서 우리나라 특히 TV의
정치 시사 사회문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국가관에 입각해서 보기 때문에 에잇하고 꺼버리곤 한다. 국회를 옮겨 놓은것 같다. 특징있게 방송 토론자 또는 컬럼리스트를 모셔 주기 바란다. 야성 가까운 방송신문은 계속 욕을 먹어도 그대로 변화가 없는 것을 본다. 용기가 대단하고 보기 보다 특징이 있다. 그런데 보수로 보이는 언론은 특징이 조금있기는 하지만
결론은 뒤죽박죽이 되도록 하지 않는가 싶다.
내가 별난 사람인가요?
☆실제로 우리나라 경제가 밑닥을겨우벗어나 오라오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저지른일이 아니요 세계겡제탓도있지만 한때는 40위까지떨어져 있었다는 얘기를 읽었어요.
정말 아무도 경헝하지 못한 문가 정권을 맛보고있고 한가지도 성과가 없잖아요. 대법원장임기기가 올해 9월이니 두고보지만 이들은 7월총파업,이어서 10월에 끝장내ㄹ려고 하고 있어요. 81세 살면서 걱정스럽고 전두한 이후 김영삼 정권까지 일했어요 청와대와직결도는 부처우에서 정책 조정도하보았ㆍ어요. 이렇게 어리 버리한 정권 처음 봐요. 그래서 몸이달아요.
☆어느전문가의 말인지근거를 밝히시오. 근거없는 주술은 혹세무민이오.. 지금 까지이런수준의 내용도 모르고 후구오마 핵폐수에 대한 전문가들은 IAEA를 비롯한한국인 대가들의 얼굴내밀고 증언하는데 도대체 일시이뢰 근거도 또는 참고자료도 제시하지 않는 내용은 더 믿을 수 없오.
박 대표는 워낙 박식하니 머리를 갸우둑해지기도 하지만 우선 근거 밝히시오. 정권 바뀔때 마다 다른 소리하는 한국학자 한명은 있는데그분 얘기리면 그 동료교수들이 제쳐낸 학자입니다. 마지막 발악하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지역도 오느지방이고요.
나도 다수설로 근거만 있으면 믿고싶오.
좋은 친구로 지나고 싶오.
☆ 솔직히 저는 산책할 때 골프채로 만든 지팡이를 꼭지참합니다. 수양이 덜 되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나는 개가 덤비면 후려치거나 쩔러버릴 생각을 품고 다닙니다. 다행히 그런 상황은 없었지만 가끔 가까이오는경우도 있읍니다.저는 주로 서늘한 밤에 한시간 정도 걷는데 5~6마리 반려견을 만나는데 그 중에 어떤분은 길게 줄을하고 셀폰을 읽고 있어서 기분이 언짢아요. 저의결심은 후래쉬를 비추면서 후려 갈기려는 좌세여서 비극이 안생기기를 바랍니다. 반려견 죽으면 재판해서 물어주고 나는 심리적충격에 대해 소송할것 입니다.
이글을 읽는 반려권 애호가들은 벌떼처럼 저의 인격에 댓글이 많을것으로 생각되지만 내가 예민하게 생긴것을 어이하리오.
그런데 방송에 나오는 개는휼융하다는 프로와 동물농장은 애시청자입니다만.?!!!!♡♡♡♡
사자만한 반려견도 산책자가 아주 잘 길을드려
저를 보지도 않는가 하면 진도개 수준의 개는 가끔 이를 들어낸 경우 나는 한판 결전을 할려고 합니다.
반려견 애호가 여러분 !
이기회에 한말씀 드리면 항상
안전에 신경쓰시고 혹시 자외 같은 사람도 있다는것 쯤은 기억해 주세요.늙은이가 생명단축하지 앟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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