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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교훈

양곡(陽谷) 2023. 2. 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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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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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황영희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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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교훈

►자전거를 아무리 빨리 타도 벤츠를 따라잡지 못한다.
이는 '발판'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남자가 아무리 똑똑하다 해도 여자가 없으면 자식을 낳지 못한다.
이는 '합작'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완벽하게 보장이 되려면 아무리 큰 통의 물을 산다고 해도 우물 하나 파는 것보다 못하다.
이는 '통로'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암수 개구리가 결혼해서 두꺼비를 낳았다.
수컷이 화를 내면서 "대체 어찌된 일인가?"하고 소리쳤다.
암컷이 울면서 말하기를 "여보, 내가 당신 만나기 전에 성형수술을 했어." 이는 '이해'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새끼 당나귀가 아빠 당나귀한테 물었다.
"왜 우리는 매일 풀만 뜯어먹고 사는데, 젖소들은 매일 좋은 사료만 먹어?"
이에 아빠 당나귀가 대답하기를 "우리는 두 다리로 뛰어서 먹고 살지? 그런데 쟤네들은 그냥 가슴으로만 먹고 살잖아."
이는 '심리상태'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오리와 게가 달리기 경주를 했는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그래서 심판이 '가위바위보'로 결정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오리가 노발대발하면서 나는 아무리 잘 내도 '보자기'인데, '게'는 아무렇게나 그냥 내밀어도 '가위'잖아." 이는 '선천성'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어떤 이는 파리를 따라갔더니 화장실이, 어떤 이는 꿀벌을 따라갔더니 꽃밭이, 어떤 이는 부자를 따라갔더니 돈더미에, 어떤 이는 거지를
따라갔더니 쓰레기더미에, 현실 사회에서는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심지어 당신의 발전 방향을 개변시켜주는 당신 인생의 승패를 결정한다.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이 따라간다.
부지런한 자와 함께 하면 게을러지지 않고, 적극적인 자와 함께 하면 '의기소침' 해지지 않는다.

'지혜로운 자'와 함께 하면 두드러진 삶을 살고, '고상한 자'와 함께 하면 나를 정상에 오르게 한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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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황영희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날김먹기 ♧ 👨‍💻 김은 뇌는 물론 머리카락까지 새 것으로 만든다. 나이가 들면 뇌가 노화되어 기억력이 약해져서 건망증이 오는데 하루 김 1 장이 이를 되돌릴 수 있다. 🙇‍♂️ 뇌세포에 독소가 쌓여 뇌가 산성화 되면 기억이 지워지고 인지력, 이해력 등이 떨어진다. 🙇‍♀️ 기억력 저하는 대개 납이 몸속에 쌓여 납 중독으로 인해 생긴다. 뇌 세포에 기억을 기록하는 소자는 아연 인데 인체가 납과 아연을 구별 하지 못한다. 🙇‍♂️ 아연으로 기록한 것은 도장을 새긴 것과 같아서 오래 남지만 납으로 기록한 것은 마치 물에 쓴 것과 같아서 즉시 지워져 없어져 버린다. 🙇‍♀️ 김과 파래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은 식물성 유기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 그런데 김이나 파래에 열을 가하면 아연을 비롯한 미네랄 성분이 날아가 버리거나 활성을 멈춘 불용성 무기물 상태로 변한다. 🙇‍♀️ 그래서 김이나 파래는 반드시 날것으로 먹어야 한다. 날 김을 하루 한 장씩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콩팥 기능도 좋아진다. 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칼슘, 철, 마그네슘, 아연 같은 알칼리성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다. 🙇‍♂️ 정자의 주요 성분은 아연을 비롯한 알칼리성 물질로서 날 김이나 파래로 정을 길러주면 뇌와 신장과 머리칼은 물론 무병장수한다. 🙇‍♀️ 하루 한 장 이상씩 1년만 꾸준히 김을 먹으면 눈처럼 하얀 머리카락이 까맣게 바뀐다. 🙇‍♂️ 김을 굽든지 기름과 소금을 발라 조미하여 먹으면 효과가 없을 뿐더러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 김은 파래가 많이 섞여있는 돌김이 가장 좋다. 🙇‍♀️ 뇌 분야로만 말할 것 같으면 다시마나 감태나 매생이가 김과 파래를 따라 올수 없다. 🙇‍♂️ 날 김을 더 맛있고 효과 있게 먹는 방법은 김국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다. 🙇‍♀️ 생수에 조선간장을 풀고 날김을 두어 장 찢어서 넣는다. 약콩으로 만든 간장이면 더 좋고 생수에 조선간장을 풀고 날김을 두어 장 찢어서 넣는다. 🙇‍♂️ 날 김과 조선간장의 조합은 김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지친 몸을 풀고 활력을 일으켜 식욕이 없는 환자식으로도 좋다. 🙇‍♀️ 더구나 김과 파래는 암과 같은 종양도 가볍게 녹이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거기다 조선간장은 당뇨를 없애고 만 가지 해독작용을 한다. 🙇‍♂️ 식욕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을 때 김국을 매일 낮 식사 때마다 국 대신 만들어 드시면서 건강을 챙기시기기 바랍니다. [ "김" 명칭의 유래 ] "김"은 신라시대 부터 먹었다고 한다. 그때의 명칭은 "김"이 아니라 "해의"(海衣)라고 표현이 되어 있다고 한다. "김"을 양식 하였던 시기는 (조선실록)기록에 의하면 "김여익"(병자호란 때 의병 활동)이라는 사람이 인조18년(1640 년)에 "광양 태인도" 에서 김을 처음 양식하기 시작 했다고 한다. 인조 왕이 김여익의 성을 따서 "김"이라고 짓고 많은 백성들이 쉽게 부르게 하였다고 합니다.  *지인께서 보내주신 글 *

💖 '문자하나 전송합니다^^' 누군가 보내준  ‘힘내’라는 문자 하나~♡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큰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좋은 하루 보내’라는 문자 하나~♬ 단체로 돌린 문자 중 하나일지 모르지만 가슴 가득 좋은 에너지가 되어줄 때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즐거운 날’ 되라는 문자 하나~♬ 흔한 인삿말 같지만 우울한 마음을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선물 같은 말이 되어줄 때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행복한 시간 보내' 라는 문자 하나~♡ 보내준 사람의 따뜻하고  고운 마음까지 함께 전해져와 행복이 파도처럼 밀려들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희망의 문자 하나가 누군가에겐  커다란 용기가 되어줄 수 있고 마음속에 꽃으로 피어나  감사의 향기가 전해질 수 있습니다. 바쁘더라도 가까운 지인들에게 문자 하나씩 보내주는 센스쟁이 되세요. - 유지나 글 - 안부인사로 누군가에게 보낸, 문자 한통이~ 카톡 한통이~   사랑의 한마디가~~ 다정한 말 한마디가~~  한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축복의 씨앗이 됩니다~!   이 메시지가  당신께 축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감사해요~~♡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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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야기 하기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 하네. 죽을 것 같던 사람이 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 하지 말라 하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실수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너무 뒤돌아보지 말라 하네.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 살날이 더 의미 있으므로~ 너무 받으려 하지 말라 하네. 살다보면 주는것이 받는것보다 기쁘므로~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하네. 천천히 가도 얼마든지 먼저 도착할수 있으므로~ - 이어령 글 -

♡보리 누룽지는  천하제일의 음식이다​. 보리 누룽지는 쌀 누룽지보다 백 배는 더 훌륭하고 보리밥보다는 열 배는 더 훌륭하다.  보리 누룽지는 최고의 불로장생 식품이다. 불로초가 별다른 것이 아니다. 보리 누룽지가 불로초이다.​보리 누룽지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가장 맑고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보리 누룽지를 먹으면 몸속에 있는 온갖 종류의 기름 때 콜레스테롤 같은 것들이 분해되어  모두 빠져나가서 혈액이 깨끗해진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고지혈증 같은 것들이 씻은 듯이 낫고 몸이 따뜻해지고 중성 지방질이 빠져나가서 몸매가 날씬해진다. 옛날 천연두나 유행성 독감 같은 괴질이 유행할 때 보리 누룽지를 푹 끓여 죽을 만들어 먹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괴질에 걸리지 않았다. 누군가가 보리 누룽지를 만들어 보내 주었으면 좋겠다.  보리 누룽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해독제이고 영양제이며 면역강화제인 동시에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최고의 음식이다. 누룽지를 제품으로 만들어 파는 것들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런 것들보다는 조금 더 은은하게 오래 가열해서  약간 갈색이 날 때까지 눌리는 것이 좋다.  누룽지가 좋다고 하니까 기름으로 튀겨서 먹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자살하려고 하는 것과 같다. 찹쌀 누룽지는 좋지 않고 멥쌀 누룽지가 좋으며 현미는 좋지 않지만, 현미 누룽지는 백미 누룽지보다 훨씬 낫다.  강산성인 현미도 누룽지로 만들면 약알칼리가 된다.  그러나 가장 이상적인 누룽지는 보리 누룽지다.  어린아이들한테 보리 누룽지를 주식으로 먹이면,  생이지자(生而知者)가 되어 가르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아는 천재가 된다. 보리 누룽지의 효과와 기능은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하다. 보리 누룽지는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천하제일의 식품이다.  보리 누룽지를 세상의 모든 사람이 주식으로 삼는다면 암, 당뇨병, 치매, 비만증, 아토피 피부병, 골다공증, 빈혈, 관절염, 고혈압, 심장병, 근무력증, 파킨슨병, 유행성감기,  그 어떤 병에도 걸리지 않을 것이며 누구든지 장수 할수 있어 평균 수명이 몇십 년은 늘어날 것이다.

[발을 보고 건강을 진단하는 방법] 인체의 조화로움에서 참으로 놀랍고 신기한 현상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발반사요법의 반사구에서 인체의 질병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위장 부위에 질환이 생겼을 경우 위에 해당하는 반사구에서 작은 쌀알 같은 이물질이 감지된다. 인체의 일부가 기능 저하 상태이거나 그 부위가 부어 있다면 그 기관에 상응하는 반사구에서 볼록한 느낌을 감지할 수 있으며, 반사구 부위에서 약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각 기관의 염증상태가 오래 되었거나 심한 상태, 즉 인체 의 기관에 염증상태가 오래 되었거나 심한 경우 반사구에 줄기 같은 느낌의 응어리가 감지되며, 반사구에서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 발반사요법이 필요한 유형 -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 -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 - 발이 자주 붓는 사람 - 하체가 자주 붓고 다리가 항상 무거운 사람 - 발에 땀이 많거나 지나치게 건조한 사람 - 경미한 생활 질병이 있는 사람 - 많이 걷거나 늘 서 있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 사고 후유증, 재활치료 중인 사람 - 과도한 사무노동에 종사하는 사람 ○ 내게 맞는 좋은 신발 고르는 방법 발이 크기가 가장 커져 있는 저녁시간에 신발을 고르도 록 한다. 두꺼운 양말을 신고 신었을 때 조이는 압박감이 없는 넉넉한 신발을 고른다. 신발의 앞쪽은 발가락이 신발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엄지손가락 하나(1,5~2Cm)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신발은 가죽 소재의 제품이 좋다. 신발 안쪽에 아치가 있어야 하고 신발 안의 안창(오소틱)은 고정된 것보다는 필요할 때 바꿀 수 있게 벗겨지는 것이 좋다. -'건강뉴스 매거진' 중-

[스태미너에 좋은 음식] 1. 참깨 옛날부터 참깨는 오장을 보호하고 기력보충에 좋은 음식입니다. 병을 앓은 후 몸이 허해진 사람들이 깨죽을 먹으면 좋습니다. 정력증강을 위해 먹을땐 흰콩, 대추 참깨를 찐 후 말려 단자를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2. 율무 식용 뿐만 아니라 약용으로도 쓰이는 율무입니다. 정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고 피부 알레르기 치료 또한 좋기 때문에 건강식품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3. 땅콩 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장병,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또한 콩류 중 제일 적은 당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백질의 60프로가 글로블린 형태로 들어있어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또한 풍부합니다. 4. 포도씨 한방에서는 포도씨를 정력강장제로 쓴다고 합니다. 정력강장을 위해 포도를 먹을때는 포도 과육보다는 포도씨가 더 좋다고 합니다. 그냥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씨만 따로 볶은 뒤 가루로 만들어서 꿀에 재워 먹으면 좋습니다. 5. 더덕 칼슘과 인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고 사포닌 성분도 있어 정력증강에 좋습니다. 위를 건강하고 폐, 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6. 구기자술 솔로에게 구기자술을 먹이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굉장한 효과가 있는 구기자술입니다. 정력에 좋을 뿐더러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습니다. 7. 연밥 연밥은 옛날 중국 상류사회에서 미용, 정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많이 애용해 왔다고 합니다. 야식으로 몇가지 한약재와 같이 먹었다고 합니다. -'건강뉴스 매거진' 중-

[건망증 없애는 6가지 확실한 방법]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도 많아진다. 하지만 뇌를 잘 이해하면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해답이 보인다. 해마의 뇌 신경세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 속도를 늦출 방법은 있다.   1. 걷기 / 뇌 혈류 증가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 상태를 조사 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두 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 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 와인 / 기억 수용체 자극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 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말했다.   3. 커피 / 중추신경 흥분제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은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다.   ※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1991~1995년 4개 도시 6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   4. 잠 /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정신의학자 스틱골드가 2000년 《인지신경과학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 6시간을 자야 한다.   수면전문 병원 예송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이 된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 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5. 메모 / 기억을 돕는 노력   우리 뇌의 장기기억 (오랫동안 반복돼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 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6. 독서 / 기본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는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 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은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Vingle 글 옮김-

무빙워크. 사람이나 화물이 자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든 기계. 컨베이어 벨트의 일종이라고도 볼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수평버전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와의 차이점은 계단이 아닌 평평한 판 구조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에스컬레이터와 모양과 역할이 똑같아서 그냥 에스컬레이터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escalate'라는 단어는 '올리다, 상승시키다'라는 의미라 어폐가 있다. 설치 목적 또한 다른데 에스컬레이터는 '층간이동'이 필요한 구간에서 대규모의 인원이 더 쉽게 층간이동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인 반면 무빙워크는 장거리 '수평이동'을 요구하는 구간에서 대규모의 인원이 더 쉽게 수평이동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다. 물론 무빙워크가 층간이동에 안 쓰이는 건 아닌데, 그게 아래의 경사형 무빙워크.

💐 '한 주를 시작하는 기도'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기쁨이 있는 곳에 찾아가 함께 기뻐하기보다 슬픔이 있는 곳에 찾아가 같이 슬퍼하게 하소서.     남에게 상처주지 않게 하소서. 내가 상처 입었을 때는 빨리 치유해 주소서.     이전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상처 입힌 일이 있으면 나를 괴롭게 하여 빨리 사과하고 용서받도록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소서.     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투명하게 하소서. 왜곡이나 거짓이나 흐림이 없게 하시고 무엇이 내 마음을 통과할 때 그대로 지나가게 하소서.   그때 무엇인가 덧붙는다면 그것은 사랑이나 이해나 감사나 희망이게 하소서. 약속을 조심스럽게 하게 하소서.   그 자리에서 결정하기보다 잠시 미루게 하시고 순간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주기로 약속했다면 더 많이 주게 하소서. 그러나 그것이 그에게 짐이 되지 않게 하시고 나에게는 교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비밀은 끝까지 지키게 하소서.     훌륭함을 알게 하고 그 훌륭함의 핵심에 접근하게 하소서.     사람을 외모나 학력이나 출신으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의미와 모습을 빨리 알게 하소서.     사람과의 헤어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시간을 아끼게 하소서. 하루 해가 길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내 앞에 나타날 내일을 설렘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나이가 들어 쇠약하여질 때도 삶을 허무나 후회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럼움과 부드러움과 안정을 좋아하게 하소서.     삶을 잔잔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풍이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성숙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이후에 오는 잔잔함을 새롭게 감사하고 이전보다 더 깊은 평안을 누리도록 하소서.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고 햇살이 좋은 날은 며칠쯤 그 계절에 완전히 그리고 색다르게 느끼게 하소서.

꼬막으로 요리하기 벌교 꼬막무침이 먹고싶어요 그래서 샀지요

♡ 오늘에 충실 하라 나의 역사를 바꾸는 힘은 오늘이다. 오늘을 무사히 버틴 것에 감사하지 말고 오늘을 잘살아내어 뿌듯한 마음이 들어야 한다. 마음껏 웃으며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 처럼 즐겁게 살아라. 당장 꽃이 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자책하지 마라. 정성을 다하면 원하는 꽃으로 피어난다. 오늘 최선을 다하고 때를 기다려라. -'괜찮은 위로' 중-

‘마음이 담긴 몽당연필’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듯합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약속을 정하기는 쉽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약속 하나 때문에 서로의 사이가 소원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한 약속들을 끝까지 지킬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입니다. -김태광 ‘마음이 담긴 몽당연필’ 중-

*꽃에게서 배우라* 풀과 나무들은 저마다 자기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누구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풀이 지닌 특성과 그 나무가 지닌 특성을 마음 껏 드러내면서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다. 풀과 나무는 있는 그대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생명의 신비를 꽃피운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들의 분수에 맞도록 열어 보인다. 옛 스승 임제 선사는 말한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을 긍적적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그가 서 있는 자리마다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리라.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불행해진다.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 되고 민들래는 민들래답게 피면 된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이런 도리를 이 봄철에 꽃들에게 배우라. 아름다움의 본질에 대해 옛 스승은 다시 말한다. 일 없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다. 다만 억지로 꾸미지 말라. 있는 그대로가 좋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

"망각의 덕(德)" 금붕어가 작은 어항에서 그럭저럭 살아 갈수 있는 것은 기억력이 전혀 없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다람쥐의 건망증은 더 심해서 도토리를 땅속에 묻어 두고 잊어버려 그 덕분에 싹이나 상수리 나무숲을 이룬다고 하네요. 잊지 못해서 힘들 때가 있으나 잊어 버림으로 득이 되는 일들이 참많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꼭 기억해야 할것들도 많지만 잊어 버려야 할것도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지난 날의 실수나 실패의 쓴잔 원한 이나 미움 자신의 약점이나 결함은 잊어버리고 배려와 용서를 앞세워 숨쉬는 순간 순간 마다 즐거움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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