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눈은 마음에 따라간다. (하트)
위대한 천재 예술가인 미켈란젤로가 파티에 초청
받아 참석했는데, 자리에 없는
한 사람의 흉을 보면서 모두 낄낄대며 떠들고있다.
조용히 듣고만 있는 미켈란젤로에게
"왜 자네는 침묵만 지키고 있나!
같이 어울리며 한 마디라도 하지 그래."
"나는 지금 떠오른 그림을 생각하고 있었다네."
친구들은 궁금해하며 그림을 그려보라고 한다.
화폭에 흰 물감을 칠한 후
중앙에 까만 점하나만 찍고 묻는다.
"자네들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그야 물론 까만 점이지."
미켈란젤로는 웃으며
"그럴 줄 알았네. 나는 하얀 부분을 보고 있다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이 넓은 흰 부분은 안보고
작은 검은 점 만 보게 되지.
심성이 곱지 못하면 시야도 좁아져
매사 다른 사람의 좋은 면보다는 나쁜 면만 말하게 되지."
친구들은 부끄러움을 느끼며 입을 다물고 조용해졌다.
남의 험담을 즐기는 사람은
자신의 잘 못과 단점은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내 생각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각자 자신의 기준에서 해석하게 되며
좁은 마음으로 보게되면 좁은 범위만 보게 되고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면
넓고 넓은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면
자신의 성장은 거기서 멈추게 된다.
타인의 험담은 일시적 자기 만족이며
화살을 자신에게 겨누는 것과 같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상대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내 기준의 맞춤이 아닌 객관적인 맞춤을
통해서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 해가면 어떨까요?
(하트) 좋은 글 중에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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