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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자에게 필요한 스트레스 관리법

양곡(陽谷) 2016. 3. 15. 18:29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자에게 필요한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로 얻은 병은 잘 낫지도 않네  >2009건강주치의 - 서울엠비내과⑧< 스트레스가 당뇨병의 주범? 
           

만성질환은 완치되는 질환이 아닌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으로, 만성질환자는 보통 좌절감, 무능함,

우울함 등 많은 스트레스 요인들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질병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병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 만성질환자에게 필요한 스트레스 관리법

웃고 있는 남성
 
 

1. 1석 3조를 얻을 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

걷기 운동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예방하자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근육을 키워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과 폐 등을 건강하게 만들어 합병증을 예방함과 동시에 몸을 움직이는 행위 자체가 정신적인 이완을 도와 힐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크게 얻고자 한다면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고,

가능한 한 야외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운동과 관련된 잘못된 건강 상식  병 고치고 살 빼는 '걷기 운동'이 좋다!

 

  땀을 흘리고 맑은 공기로 크게 숨을 쉬는 동안 억눌린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당신이 잘못알고 있는 운동에 관한 속설 7가지 운동에 관한 잘못 된 상식 가장 옷발 잘받는 체중?

스트레스를 느낄 때 운동으로 해소하는 것도 좋지만, 체력에 맞춰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을 더 기를 수 있다.

 만약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라면 명상이나 요가를 추 천한다.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넌 운동하면서 살빼니? 난 먹으면서 살뺀다! 천연 유기농 샹떼꼬르 다이어트!  뱃살빼기 위한 복부운동

 

명상이나 요가는 몸을 심하게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호흡법과 쉬운 동작을 통해 육체와 마음을 모두 편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명상을 하면 우울감이 행복감으로 바껴요!

 

2.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자

 

만성질환 관리를 하면서 누구나 하나쯤 관리 목표를 세우기 마련인데 실행과정에서 이에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을 경험한다.

이 뿐만 아니라 실직, 질병, 개인적인 재난 등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넘쳐나며, 삶의 어두운 측면만 바라보는 시각은 스스로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

이때 좌절 하는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해본다.

 

3. 공감대를 가진 친구를 만들자

광양시, 농촌지역 어르신 운동·목욕·진료 등 one-Stop 서비스 제공  명상하는 요가녀들

 

자신의 어려움과 힘든 점을 가족이나 지인이 몰라준다고 느낄 때,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감이 든다는 생각에 우울해진다면, 공감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본다.

환자 커뮤니티에서 찾아봐도 좋고, 같은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좋다.

만성질환을 모범적으로 잘 이겨내는 환자와 친해지면 질환 관리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식사요법이나 운동요법 등 생활관리를 할 때도 서로 의지

가 되어 줄 수 있어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질환으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서적으로 큰 힘이 된다.

 

4. 긴장을 푸는 이완요법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천천히 이완요법을 따라 해본다. 이때 호흡은 깊고 규칙적이어야 한다.

 

긴장을 푸는 이완요법

 

이상으로 자기 암시가 끝나면 먼저 손과 팔을 좌우로 움직이고, 그 다음 발을 1~2차례 움직인 후 목을 좌우로 움직여 보고 나서 눈을 천천히 뜨고 일어나

앉는다.

사람에 따라서는 따뜻하고 무거운 느낌, 혹은 저린 느낌 등을 불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감각은 긴장이 풀리고 이완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TIP] 이완요법 주의사항

 

편안한 자세에서 시행해야 한다.

가능하면 편안한 안락의자나 침대, 그것이 안 되면 목을 받쳐주는 의자가 좋다.

누워서 이완요법을 실시할 때는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는 것이 좋고, 목을 받쳐주는 의자가 없을 때는 최소한 팔이라도 지탱해 주는 팔걸이가 있는 의자가

좋다.

시계, 허리띠, 넥타이, 반지 등 신체를 조이는 물건이나 옷 등을 느슨하게 하거나 풀어놓는다.

 

이완 요법을 시행할 때에는 수동적 태도로 자신의 느낌이나 경험만을 주시하는 것이 좋으며, 신체를 조절하려는 능동적이고 의도적인 시도는 좋! 지 않다.

이완 훈련은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흔히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며칠이 지나면 소홀히 하거나 빠뜨리기 쉬운데 가능하다면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