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wise old man
Open the attached file of “The wise old man” with music and learn his simple philosophy.
He says “Happiness is something you decide in advance”, Everyday is gift” and “Old age is like a bank account” of a happy memories.
Please keep clicking on the page for the next ones.
Let's smile happily, a thankful smile !
Smile brings wisdom, so does years !
2. 70代 前後의 우리의 人生

우리네 人生길이 아무리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길이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걸어온 人生 旅程(여정)은
왜 그리도 험난했고 눈물로 얼룩진
恨(한)많은 세월이었나요.
찢어지게도 가난한 이 땅에 태어나
淸楚(청초)하게 돋아나는
새순 같은 나이에
전쟁이 뭔지 평화가 뭔지도 모른 체
하루 끼니조차 해결하기 어려워
감자밥 고구마 밥 시래기죽으로
延命(연명)하며
그 지긋지긋한 허기진 보릿고개를
슬픈 運命(운명)으로 넘어온
꽃다운 젊은 날들---
돌아보면 굽이굽이 눈물겨운 가시밭길
그 길고도 險難(험난)했던 고난의 세월을
당신은 어떻게 넘어 왔는지요?
지금은 무심한 歲月의 波濤(파도)에 밀려
육신은 이미 여기저기 성한데 하나 없고
주변의 아까운 지인들은 하나 둘씩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정신은 자꾸만 혼미해가는 黃昏(황혼)길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힘든 세월 잘 견디며
子息들 잘 길러 父母義務(부모의무) 다 하고
무거운 발걸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 메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버렸던 내 人生 다시 찾아
남은 歲月 後悔(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人生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時間 가는順序(순서) 다 없어지니
男女 區分(구분)없이 負膽(부담) 없는 좋은 친구 만나
山이 부르면 山으로 가고 ,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趣味生活(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人生 後悔(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恨많은 이 世上 어느 날 갑자기
소리 없이 훌쩍 떠날 적에
돈도 名譽(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 갈 것 하나 없는 빈손이요.
同行(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子息(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만큼 남은 돈 있으면 自身을 爲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 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 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幸福(행복)합니다"라고
眞心(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人生 健康(건강)하게
後悔(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3. 노인 500만 시대
- 노인이길 거부한다 -

서울 훈정동 종묘공원을 찾은 노인들이 8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바둑을 두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진행된 탑골공원 성역화 작업으로 겨울인데도 종묘공원을 찾는 노인이
하루 3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작년 7월,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은 '노인 성토(聲討)'로 뜨거웠다.
임신 6개월인 한 여성이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자,
한 노인이 '자리를 양보 안 한다'며 침을 뱉으며 욕을 했다는
글 때문이었다.
하루 만에 이 게시판에는 2300개가 넘는 댓글과 160개 토론 글이 달렸다.
"나이가 벼슬이냐"
"대낮부터 술 먹고 욕하는 노인들이 한심스럽다"
"어른 대접 받게 (행동)해야 공경하는 거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노인에 대한 부정적 글이 뜨면 젊은층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공격적인 댓글을 단다"며
"신구(新舊) 세대 간 이해 부족으로 편견과 비방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한가지 예로,
서울지하철공사는 노약자석을 전 노선에 추가 설치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1호선 구간 16대에 한해 시범실시를 시작한 지 열흘도 안 돼
젊은 네티즌들이 서명운동까지 하며 반대했다.
공사 측은 매년 6%씩 늘어나는 노인들을 수용하기에는
한 칸 12석의 노약자석이 부족하다고 판단,
26석으로 늘리려 했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지하철공사 관계자는
"'노인공경'이라는 상식에 호소했는데 노인에 대한 반감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고 말했다.
노인 5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새로 등장한 '노인 세대'와 젊은층의
갈등과 조화 문제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나이 먹었으니 대우 받아야겠다"는 노인들과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반박하는 젊은이들이 곳곳에서 충돌하는
양상이다.
산업화·핵가족화가 진행되고 기존 가치관이 붕괴되면서 신구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 통로가 막히는 상황인 것이다.
인터넷을 하는 분들은,
"우리세대가 효도한 마지막 세대요. 또 효도 받지 못하는
첫번째 세대" 라고하는 글을 여러번 보았을 것이다.
집안에서나, 사회에서나 젊은 세대가 노인세대를 밀어내는데
밀리지 않기위해 호통만 칠 수 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시류가 그렇게 흐르는 것을 어느 장사가 막을 수 있으랴.
그렇다고 매일 아침마다 점심값 타가지고 파고다공원이나
종묘에 나와 무료하게만은 보낼 수 없지 않은가.
앞으로는 이런 현상이 더 심화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고 보면
내 자리 내 놓으라고 싸울 수도 없으니 노인 스스로가 건강해서
자리를 만들 수 밖에 없는 노릇인듯 하다.
통계청이 2006년 발표한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10~60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노인을 공경한다'는
응답은 39%, '공경하지 않는다'는 약 52%에 달했다.
그러나 이제 막 노년층에 흡수된 60대의 경우,
자원봉사 등 사회참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20~30년이나 남은 인생을 '노인'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으며
살 수 없다는 인식 때문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조사한 결과,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은 2004년 1만1064명에서
2007년 4만2624명으로 3년 동안 3.85배 늘었다.
서울 용산노인종합복지관 홍태임 사회복지사는
"예전엔 공짜 밥 한 끼 아쉬워 오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자원봉사 등 자기 역할을 찾아 오는 노인들이
부쩍 늘었다"고 했다.
퇴직 교사인 전달구(71)씨는,
"집에서 할 일 없이 죽을 날만 세고 있으면 어느 누가 와서
대접해주냐"며 "나를 기다리고 필요로 해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사는 의미를 느낀다"고 했다.
FC서울 팀 '서포터'인 장종수(61) 씨는 3년 전부터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아들·손자 또래의 축구팬들과
'대~한민국'을 외치는 골수 축구 팬이다.
장씨는
"먹고 살기 바빴던 지금 노인들은 젊었을 때 자신만의 취향이나
취미를 가지지 못해 젊은 층과의 틈새가 더 컸다" 며
"앞으로 노인이 될 40~50대들은 지금과 많이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노인들 사이에 불고 있는 'IT 붐'도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반영하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인들이 보내는 문자메시지
개수는 2005년 12월 2422만 건에서 지난해 12월 4248만 건으로
2년간 75.4% 증가했다.
1인당 보낸 문자메시지도 평균 66건에서 71건으로 증가했다.
2004년 0.98%에 불과했던 야후코리아의 65세 이상 회원 비율은
올해 들어 1.64%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네이버,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NHN 관계자는
"최근 들어 노인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UCC를 올리는 등
인터넷에 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첨단을 걷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듯 하다.
노인복지센터와 노인대학에서도 최근 3~4년간 인터넷 강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의 경우, 50개 강의 중 컴퓨터 교육이
20%가 넘고 수강신청도 가장 빨리 마감된다.
구로 노인복지관의 경우, 선착순 40~50명 정도 모집에
새벽 5시 부터 200명 이상이 몰려와 스스로 번호표를 만들어
9시에 나오는 직원을 기다리기도 했다.
세상과 통하고자 하는 욕구는 '광장(廣場)' 진출로
표출되기도 한다.
지난 여름 촛불시위대와 맞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찬성"
"정연주 사장 퇴진"을 외친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경우,
750명의 회원 평균연령이 75세에 이른다.
2006년 9월에 정식 발족한 어버이연합은 매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에서 안보강연회와 토론회를 연다.
지난달 8일 부산에서는 노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노인권리연대'라는 단체도 출범했다.
'노인권리연대'는 이날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지금의 노인 세대가 험난했던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했다"며 "국가로부터 행복한 노후를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강남대 노인복지학과 윤찬중 교수는
"요즘 새롭게 노인이 되는 세대는 이전과 달리 사회참여에
적극적"이라며 "세대 간 갈등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다른 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4.인생 70代는 불유구(不踰矩)
다 아는 얘기지만, 솔체니친『암병동(癌病棟)』이란 책에 나오는
브랙 유우머를 보면
人間이 神에게 받은 수명은 25年이고
그 다음 말에게서 25年을 얻었고
그 다음 개에게 25年
그 다음 원숭이에게서 25年을 얻어
100歲까지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개 人間은 85歲가 수명의 벽이 되며
先進國에서도 千名中 5名만이 85歲까지 살 수 있으며
5名中 女子가 4名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솔제니친의 말과 같이 여러분 70대는
개의 나이를 살고 있으므로 사랑하는 처 자식
먹여 살리느라고 개와 같이 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70代란 人間의 일생을 10年 단위로 구분하였을 때
어떤 위치에 속해 있는가를 한 번 살펴보십시오.
『루소』는
10代는 菓子(과자),
20代는 戀愛(연애),
30代는 快樂(쾌락),
40代는 野心(야심),
50代는 食慾(식욕)
이라는 行動支配原理(행동지배원리)를 말하였고,
74歲로 죽은 공자(孔子)는
30代는 입지(立志)요,
40代는 불혹(不惑),
50代는 지천명(知天命),
60代는 이순(耳順),
70代는 불유구(不踰矩)라고
말하였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20代는 학습(學習)의 시대, 30代는 실패(失敗)의 시대,
40代는 실행(實行)의 시대,
50代는 지혜(智慧)의 시대,
60代는 수확(收穫)의 시대,
70代는 석태(石跆)의 시대라
했고,
또 어떤 사람은
20代를 정신적 방황을 하는 화분(花粉)의 시대,
30代는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용감히 도전을 해야 하는
어린(漁鱗)의 時代,
40代는 축적을 위한 석탑(石塔)의 시대라고도
하였습니다.
경제적으로 볼 때는
30代는 주거비(住居費) 지출이 많은시대이나
40代까지는 생활기반을 정착시켜야 할 시기이며
50代는 老後문제를 준비해야 할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결혼생활에 있어서는
20代는 사랑으로,
30代는 노력으로,
40代는 인내로,
50代는 체념으로,
60.70代는 비로소 서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女性들은 나이에 따라 호칭도 달라집니다.
10代는 게집아이,
20代는 女子,
30. 40代는 女人,
50代는 女史,
60代는 노파(老婆),
70代는 귀부인(貴婦人)이라 부르고
20代 女人은 몸과 마음이 다 뜨거워서 '아프리카'
30代는 곳곳에 신비스러움이 있다고 하여 '인도
40代는 테크닉이 있어 '미국'
50代는 곳곳에 폐허가 있어 '유럽'
60. 70代는 춥기만 하고 찾는 사람이 없어
'시베리아'라고 한답니다.
여하튼 40代는 말과 같이 뛰면서
경제적으로 교육비 지출이 많지만
生活 기반을 정착시켜 가며,
야심은 있으되 불혹(不惑)의 경지를 견지한다.
人生觀, 社會觀, 國家觀, 世界觀, 歷史觀 등의
모든 관념을 정립시키고 옳다고 믿는 일은 실행하고
經濟的으로 또 精神的으로 이끼와 같이 축적을 한다.
60.70代는 개와 같이 쉬면서
家庭生活에 있어서도 女人은 테크닉을 가지고,
男女 모두 인내하며 살아가야 할 시기인 것입니다.
'노화(老化)'는 生에서 죽음에 이르는 시기의 흐름' 이라는
유명한 動物學者 '콘호드'의 말이 있습니다.
'老化'에는 개인差, 男女의 성차(性差)가 있으나
유전(遺傳)이 많이 관계됩니다.
눈의 老化는 7歲부터 시작되고
45-50歲에 이르러서 비로서 노안(老眼)이 된 것을
자기가 발견하게 됩니다.
'미각(味覺)'은 13歲 때부터 老化가 시작되니
40代가 되면 味覺신경이 老化하여
13歲 前 먹었던 최고의 음식 맛을
다시는 경험할 수 없게 되며
나이를 먹을수록 짜게 먹기가 쉽습니다.
體力은 17歲부터 老化하기 시작합니다,
운동 중에서 가장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운동이
자유형 장거리 수영입니다.
대개 올림픽에서 이 종목에 우승하는 선수는
17세 전 후인데 이 승자도 4年 후 올림픽의 이 종목에서는
다시 승자는 되지 못합니다.
'혈관(血管)은 10세부터 老化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죽은 깨, 기미는 10세에 시작하여
25세 쯤 눈에 띄게 됩니다.
특히 혈관은 스트레스가 심하면 더 老化하는데
越南戰에 참전하여 전사한 20代 청년 병사들의 血管이
40代와 같이 老化된 상태로 된 것을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腦(뇌)는 20歲 때부터 老化하는데
20歲가 지나면 하루 腦세포가 10萬개씩 죽는다고 합니다.
뇌세포는 출산할 때 약 140억개로
一生동안 늘지는 않습니다.
뇌세포 중 보통 사람이 사용하는 뇌세포수는
약 40억개이고 20세 후부터는 하루 10만개가
노화하여 죽으니 10年이면 3억 6천개,
30年이면 약 10억개가 죽고
80歲쯤 될 때는 사용하던 40억개 중 반인
약 20억개가 죽게 되며 노망을 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腦를 많이 쓰며 단련을 잘 시키면 腦細胞는 덜 죽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이후부터 老化방지를 위하여
글을 하루에 2時間 지으시면 10만개가 죽지 않아
老化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살아계실 때까지 건강하게 살도록
매일 글을 쓰도록 권장하는 바입니다.
特히 腦의 老化로 記憶力이 나빠지더라도
腦를 잘 쓰며 단련을 잘 시키면
腦의 전두엽(前頭葉) 즉 창조를 관장하는 부분만은
그리 老化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前頭葉의 단련 방법으로서는 일기를 쓰거나
편지를 쓰거나 글을 짓는 것이 제일 좋고
룰이 있는 운동경기를 하며 자제역을 기르고
讀書와 글 짓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TV를 보면서 필요한 것을 메모하거나
新聞을 읽으면서 언더라인을 하고 메모를 해둔다던가
라디오를 들으면서도 그것에 관련되는 배경을
상상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40代부터는 이미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가지 성인병이 시작되는 수가 많습니다.
이 成人病은 일단 발생하면
완치시키기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고로 高血壓, 中風, 心臟病에 가장 나쁜 것이
소금끼와 스트레스(stress)입니다.
그러므로 可能한 한 싱겁게 먹고
스트레스를 解消하도록 하며
糖尿病의 原因이 폭음, 포식, 밤새워 노는 것,
일만 죽으라 하고 취미가 없는 것 등임을 알고
이런 原因을 제거하도록 하며
癌도 중요한 문제가 되니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이 있으면
곧 진단을 받아 조기 치료를 하도록 하면
癌도 완치시킬 수가 있습니다.
특히 70代에는
男性은 위암(胃癌)에 대한 정기 검사를,
女性은 子宮癌에 대한 정기 검사를 받아
조기발견을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할 것입니다.
또 70견(肩) 류마치스 등도 스트레스에 의한
老化와도 관계되니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취미생활이나 운동이 필요합니다.
如何튼 70代는 老後를 위하여 趣味生活을 곧 시작하여
무엇이든지 Life Work 로써 마라톤을 하는 式으로
조금씩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가장 필요할 것입니다.
Computer 공부, 書藝, 讀書, 일요목수, 콜프,
낚시, 등산 무엇이던 몸과 머리를 쓰는 일을
꾸준히 趣味로 계속하는 것이
老化방지에도 크나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經濟的으로 安定된 70代 知性人인
여러분께서는 知的인 生活를 하시고 몸과 머리를
꾸준히 써가며 앞을 내다보면서
살아가실 것을 권장합니다.
5.영원한 노인,영원한 젊은이란 없는 법
공자의 제자인 자로가 스승의 포부를 듣고 싶다고 묻자, 공자가 대답한다.
’노자(老者)를 안지(安之)하며 붕우(朋友)를 신지(信之)하고 소자(少者)를 회지(懷之)니라.’
’나이든 분을 편안하게 해드리고 벗에게는 미덥게 하고 젊은이는 감싸주고 싶다’는
공자의 인생관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는 노인을 편안하게 해주려는 노자안지(老者安之)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나이든 사람들은 편안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보수적이 되는 것이다.
인생에서 이런 일 저런 일을 겪다보니 의사결정을 할 때도 고려할 사항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때문에 노인이 되면 말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까닭이다.
또 기억력이 떨어져 이미 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러나 관점을 조금만 바꾸어 보자.
젊은 사람 역시 자신도 언젠가는 나이 든다는 것을 인정하면 노인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지 않을까.
오늘 답답하게 보이는 노인의 모습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노인을 이해하고 편안하게만 해주면 노인은 가지고 있는 것을 아낌없이 주고 싶어 한다.
노인을 인생의 스승으로 삼고 자문을 구하면 무한한 지혜를 공급받을 수 있다.
둘째로 친구에게 신뢰감을 주는 붕우신지(朋友信之)의 자세가 필요하다.
친구 사이에서는 서로가 모든 것을 다 알기에 위장을 할 필요가 없다. 아니 위장을 할 수도 없다.
자신의 모든 것이 투명하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친구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느냐가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정직한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직장에서는 어떤 사람이 좋은 친구일까.
지식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그 공유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창의성이 발휘된다.
그러므로 직장에서는 협조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오늘날과 같은 네트워크시대에는 친구의 개념 역시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 친구를 나이가 비슷한 사람만으로 고집해서는 안 된다.
예컨대 동호인 모임에서 친구를 같은 연령대로 제한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이를 강조하다 보면 친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셋째로 젊은 사람에게 아량을 베푸는 소자회지(少者懷之)의 자세가 요망된다.
젊음의 특권은 도전성에 있다.
경제학자인 슘페터가 ‘창조적 파괴’를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험을 감행하려는 용기가 있었기에 역사의 진보가 가능했다.
젊은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강요하지 말자.
생각이 다를 때는 왜 그런지 물어보자.
젊은 사람 나름 데로의 논리와 합리성을 발견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젊은 사람을 만나면 강의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대화를 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강의는 일방적이지만 대화는 쌍방 통행이다.
강의하려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때로는 젊은 패기가 다소 건방지게 보일 때도 있으리라.
’젊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면 어떨까.
왜냐하면 ’나도 젊었을 때 그랬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벼는 익으면 고개를 저절로 숙인다.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벼는 고개를 숙이기 직전까지 가장 꼿꼿한 자세로 서 있는 단계를 거쳤다는 점이다.
공자는 일생을 가슴에 안고 살아야 할 명언을 老者安之 朋友信之 少者懷之라는 세 마디로 압축해 주었다.
최근 우리사회에 세대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보수와 진보는 역사상 언제나 있어 왔다.
보수와 진보가 건강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해 줄 때 발전이 있는 법이다.
노인과 젊음의 구분은 나이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 않는가.
생각이 젊으면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젊은 것이다.
또한 우리는 때로는 노인, 때로는 젊은이의 위치에 있다.
영원한 노인, 영원한 젊은이란 없는 법.
다만 상대적인 노인과 상대적인 젊은이가 있을 뿐이다.
노년과 장년과 청년세대가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에게 평안과 믿음과 관용을 베풀 때
개인의 참다운 성공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더욱 성숙된 사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어디선가에서 읽은 글>
6. 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
권세와 명예,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