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동훈을 배신자로 보지 않는다. 정치인은 특정 개인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자신의 소신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는 조금 더 강하게 표현하면,
"정치에서 충성의 대상은 개인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이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나는 한동훈을 배신자가 아니라 자신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 정치인으로 평가한다."
이러한 평가는 정치적 견해의 영역이며, 다양한 의견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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