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옵는 이윤희 선생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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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생님께서 제게 하교(下敎)하신 글을 올립니다.
오선생님 올리시는 글을 보고 참 글을잘쓰시고 정치에밝다생각했는데
제생각과좀 괴리가있네요,저는 사람은 못고쳐쓴다 그리고
화분에 꽃잎이 싹이누런건 잘래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한동훈이 윤석열을 살린다 살릴필요도 없습니다
사필귀정 이라고 윤석열이 죄가없다면 반듯이 나올것입니다,
저는 윤석열 한동훈 박근혜대통령 감옥 30년
동조한자들이라 그리 탐탁치않습니다,
하늘이 필요하면 쓰겠죠,
그리고 깨달은건 법학자.변호사,판검사는
절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하면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예를들어 이재명 변호사출신이니 요리조리 법망을 피하는것이아닌지...
<답신>
이 선생님의 주장은 99% 옳고 바른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윤석열도 그대로 감방에 있어야 하고
한동훈도 현재의 위치에서 변동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선생님의 말씀 중 딱 1%만 똑 떼어서 반론을 드릴까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사람은 고쳐 쓰기 어렵다, 잘라내야 한다는 주장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정치의 세계는 단순히 화분의 누런 잎을 잘라내는
정원 가꾸기가 아닙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좌파 빨갱이 찢명이와 그 패거리 더하여
190마리의 붉은 사상의 개떼들과 맞서야 하는 전쟁터입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윤석열도, 김건희의 방면
그리고 현재 암담한 보수의 미래도 보장될 수 없습니다.
우리 속담에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기엔 흠이 많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나무일지라도
결국은 가장 중요한 자리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한동훈은 애증의 대상일 수 있습니다. 밉기도 하고, 실수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좌파 빨갱이와 맞서 싸울 전투 능력을 가진 인물은 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윤석열을 구할 사람은 한동훈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윤석열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만든 찢명이와 그 패거리들의
불법·무법 통치를 바로잡으려면, 보수는 반드시 결집해야 합니다.
그 결집의 지렛대가 바로 한동훈입니다.
사필귀정은 맞습니다. 그러나 사필귀정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정의는 스스로 싸워서 세워야 합니다.
좌파의 공세를 막아내고, 보수의 길을 다시 열기 위해서는
한동훈이라는 전사를 다시 품어야 합니다.
미운 놈이라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입니다.
따라서 저는 외칩니다.
“윤석열을 구하자. 좌파에게 승리를 거두어야
윤석열도 김건희도 방면된다.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보수는 한동훈을 다시 써야 한다.
미운 놈이지만 그래서 그 미운 놈이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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