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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 강철 같은 낙관의 리더십》

양곡(陽谷) 2026. 5. 18. 06:30

《레이건 : 강철 같은 낙관의 리더십》

왜 레이건이 지금까지도 보수의 상징으로 평가받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그의 ‘낙관주의’이다.
침체된 경제 속에서도 시장과 국민의 가능성을 믿었고,
국민의 불안을 자극하는 대신 다시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정치를 보여줬다.

개인적으로도 여러 일정 사이에서 틈틈이 읽으며,
지금 우리 정치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