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정" ❤️
"사랑" 보다 "정"이 더 무섭다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情)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
"사랑" 때문에 서로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情)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다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 라서 곧 <아물지만>
"情"이 꽂히면 빼낼 수가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情"은 < 숙성기간 >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情"은 돌아서도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情"은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
📗 생명이 가득한 4월의 봄 !
"사랑"과 "정"을 듦북나누는 즐거운 하루로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 . 📗
(옮김~사랑도 정도 베풀어야 좋은 것이지
받으려고만 하면 “정내미” 떠러집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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